킹겐 20

[LCK] 5위 확정 HLE ‘킹겐’ 황성훈 “PO서 기복 없는 경기력으로 신뢰 찾을 것”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 전을 풀세트 접전 끝 승리하며 5위로 복귀하며 정규 시즌을 마친 한화생명e스포츠(이하 한화생명)의 ‘킹겐’ 황성훈이 정규 시즌의 경험들을 돌아보고 플레이오프에서의 활약을 다짐했다. 1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9주 4일차 1경기에서 한화생명이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연패중인 상황에 1라운드에 고전했던 LSB를 상대로 승리해 기쁘다.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생각해 기분이 좋다.”라고 이야기한 황성훈은 연패를 끊고 팀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를 묻는 질문에 “경기 전에 승패 상관없이 후회 없이 경기 치르고 미련 남을 경기력을 보이지 말자..

[LCK] 연승길 오른 '킹겐' "사이온은 라인전 좋고 리스크 적은 챔피언"

'킹겐' 황성훈이 최근 전통 탱커 챔피언을 꺼내는 이유와 연승 소감에 대해 이야기했다. 지난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3주 4일차 1경기에서 한화생명 e스포츠가 DRX를 상대로 '패승승' 역스윕을 따내며 연승길에 올랐다. '킹겐' 황성훈은 "다소 불안정한 요소들도 많았지만, 오늘 승리가 연승의 시발점이 됐다는 점에 엄청 큰 의의를 두고 있다. 기분 좋다"라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1세트에는 680일 만에 초가스가 LCK에 등장했다. 공교롭게도 680일 전에 초가스를 선택한 선수는 '라스칼' 김광희였고, 상대 선수 및 챔피언은 황성훈의 사이온이라는 점까지 동일했다. 황성훈은 "초가스는 옛날부터 정통 카운터 느낌이 있다...

[LCK] '라스칼' 김광희, '킹겐' 황성훈 상대로 680일 만에 초가스 픽

680일 만에 초가스가 협곡에 등장했다. 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3주 4일차 1경기 1세트가 진행 중이다. 2승 3패의 한화생명 e스포츠는 연승을 기록하기 위해, DRX는 스플릿 두 번째 승리를 거두기 위한 승부에 나선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사이온-엘리스-요네-드레이븐-레나타 글라스크를 선택했고, DRX는 초가스-마오카이-아지르-바루스-카르마를 픽했다. 초가스가 LCK에 등장하는 것은 680일 만이다. 이날 이전 마지막으로 초가스를 쓴 선수는 당시 젠지 소속이던 '라스칼' 김광희로, 2021년 3월 26일 LCK 스프링 스플릿에서 '킹겐' 황성훈의 사이온을 상대로 꺼내 들었고 승리한 바 있다. - 출처 : 포모스

[오피셜] 한화생명, ‘킹겐’ 황성훈과 ‘제카’ 김건우 영입 성공

한화생명이 ‘킹겜’ 황성훈과 ‘제카’ 김건우와의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한화생명은 공식 SNS를 통해 황성훈과 김건우를 영입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한화생명은 “2022년도 월드 챔피언십 우승 커리어의 두 선수와 함께 하게 됐다. 강한 교전 능력을 갖춘 킹겐과 다재다능한 슈퍼 플레이어 제카의 합류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라며 두 선수의 입단을 환영했다. 원거리 딜러 포지션에 ‘바이퍼’ 박도현 영입을 통해 전력을 보강한 한화생명은, 탑과 미드 라인에 다시 한 번 최정상급의 선수들과의 계약을 성공시켰다. - 출처 : 포모스

[롤드컵] 힘든 여정 통해 성장한 ‘킹겐’ 황성훈 “바뀐 마음에 경기력 단단해져”

롤드컵 대회를 통해 꾸준히 발전된 모습을 보여주고 결승전에서도 대 활약하며 결승전 MVP로 선정되는 영예까지 안은 DRX의 ‘킹겐’ 황성훈이 이번 대회를 통해 바뀐 자신에 대해 이야기했다. 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에서 DRX가 세트 스코어 3대 2로 T1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황성훈은 미디어데이서 ‘제우스’ 최우제를 상대로 자신감이 있다고 이야기한 뒤 경기를 통해 이를 증명해 보였다는 지적에 “롤드컵 경기를 치르기 전까지는 자신감이 넘치는 척 하지만 사실은 자신감이 없는 사람이라 생각했지만 대회 기간 동안 힘든 상황을 겪으며 스스로 발전한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했다. 이..

[롤드컵] “야수의 심정으로 게임했다” 결승전 MVP 선정된 DRX ‘킹겐’ 황성훈

“야수의 심정으로 게임했다.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는 마음 가짐으로 경기에 임했다” 한국 시간으로 6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체이스 센터에서 진행된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2 롤드컵)’ 결승전에서 DRX가 승리했다. 결승전 MVP에 선정된 ‘킹겐’ 황성훈이 승리의 기쁨을 밝혔다. 결승전 MVP 선정을 예상했냐는 질문에 황성훈은 “예상한 것 같다. 그만큼 4경기와 5경기가 되면 검투사 정신이 발휘된 것 같다. 상대를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다는 심정으로 경기에 임했다. 야수의 심정으로 게임했다”라고 대답했다. 코치진의 조언 덕분에 더욱 성장할 수 있다는 생각도 전했다. 황성훈은 “무언가를 추진하는 것에 있어 많은 고민을 하기 때문에 답답함을 느끼는 분들도..

[롤드컵] DRX ‘킹겐’ 황성훈 “‘제우스’와의 대결, 우리 색깔대로 풀어갈 것”

이번 롤드컵 기간 동안 DRX의 탑 라인을 단단하게 지켜온 ‘킹겐’ 황성훈이 T1과의 결승전에 대한 각오를 이야기했다. 3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코러스 홀에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결승전 미디어데이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결승전에 오른 두 팀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각오를 밝히는 시간이 마련됐다. 결승전에 임하는 각오로 “저희는 언제나 ‘재미있게 즐기면서 최선을 다하자’라고 생각하며 이런 마인드 유지하며 경기를 하다 보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낸 황성훈은 관심 깊게 볼 포인트를 요청하는 질문에 “‘데프트’ 김혁규 선수와 ‘페이커’ 이상혁 선수 간의 스토리가 재미있는 요소 중 하나가 될 것 같다.”라고 답했다..

[롤드컵 선발전] "내일 이기기 위해 오늘 이겼다" 최종전 필승 다짐한 DRX '킹겐' 황성훈

“내일 이기기 위해 오늘 이긴거다. 내일도 꼭 이기도록 하겠다” 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LCK 대표 선발전’ 2라운드에서 DRX가 KT에 3대 2로 승리했다. DRX의 탑 라이너 ‘킹겐’ 황성훈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황성훈은 어떤 마음으로 오늘 경기장을 찾았냐는 질문에 “연습을 하며 시간이 지날수록 경기력이 우상향으로 향했다. 하던대로만 하면 지더라도 맥없이 지지 않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 충분히 이길 수 있을 것이라고 봤다”며 오늘 경기에서 승리할 수 있었다는 생각을 전했다. DRX는 KT와의 선발전 2라운드 대결에서 3대 2 접전 끝 결국 승리를 차지했다. 황성훈은 “패배할 때 코치진에서 쫓기는 듯이 게임하지 말..

[LCK] 원딜 전성시대 재확인 '에이밍' 김하람..2022 서머 정규 리그 POG 순위(7월 14일 기준)

14일 진행된 두 경기를 통해 kt 롤스터(이하 KT)와 DK가 각각 승리를 추가했다. ‘에이밍’ 김하람은 승리한 두 세트 모두 POG에 선정되며 600포인트를 적립해 ‘룰러’ 박재혁과 함께 공동 선두에 올랐으며, DK의 ‘켈린’ 김형규와 ‘너구리’ 장하권은 첫 POG 포인트 획득으로 드디어 DK의 모든 선발진이 순위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1경기에서는 KT의 ‘에이밍’ 김하람이 2세트와 3세트 POG로 호명돼 200포인트를 쌓았으며 DRX의 '킹겐' 황성훈도 1세트 승리로 100포인트를 획득, 공동 6위에 올랐다. 2경기에서는 DK의 ‘켈린’ 김형규와 ‘너구리’ 장하권이 100포인트 씩을 획득했다. 1위 ‘에이밍’ 김하람(KT) 600포인트 1위 ‘룰러’ 박재혁(젠지) 600포인트 3위 ‘제우스’ 최우..

[LCK] 1위에 이름 올린 '프린스' 이채환..2022 서머 정규 리그 POG 순위(7월 7일 기준)

7일 진행된 경기를 통해 DRX가 DK를 꺾고 3위 자리에 이름을 올렸고, 리브 샌박이 4연승에 성공하며 파죽지세의 기세를 이어갔다.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4주 2일차 경기가 종료됐다. 1경기에서는 DRX의 ‘베릴’ 조건희와 ‘표식’ 홍창현, DK의 ‘덕담’ 서대길이, 2경기에서는 한화생명의 ‘온플릭’ 김장겸, 리브 샌박의 ‘프린스’ 이채환과 ‘카엘’ 김진홍이 POG 포인트를 쌓았다. 1위 ‘제우스’ 최우제(T1) 400포인트 1위 ‘쵸비’ 정지훈(젠지) 400포인트 1위 ‘프린스’ 이채환(LSB) 400포인트 1위 ‘쇼메이커’ 허수(DK) 400포인트 5위 ‘덕담’ 서대길(DK) 300포인트 5위 ‘에이밍’ 김하람(KT) 300포인트 5위 ‘테디’ 박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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