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리퀴드 144

임팩트, 페이커와 대결한다...TL e스포츠 월드컵 4강 진출

페이커의 옛 동료 임팩트와 북미 우승자로 떠오른 엄티, 그리고 월드 챔피언십 우승을 했던 코어장전이 T1을 상대로 4강전을 벌인다. 5일 사우디 아리비아 리야드에서 열린 이스포츠 월드컵 리그 오브 레전드 8강 2경기 팀리퀴드 대 프나틱 1세트에서도 이전 경기와 비슷하게 프나틱에서 탑 바루스를 꺼냈다. 프나틱이 선취점은 가져갔지만 이후 오브젝트는 물론 교전에서도 승리하며 경기 시작 10분을 기점으로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프나틱 역시 킬을 따라가며 끈질긴 모습을 보였다. 전령까지 가져간 팀리퀴드는 바론이 등장하는 20분 7천 골드 이상 앞서간 팀리퀴드는 바론이 등장하자마자 잡아냈고, 상대를 계속 압박하며 23분 상대 본진에 올라 미드와 바텀을 초토화시키고 물러났다. 이어 드래곤 영혼까지 챙긴 팀리퀴드는 1만..

[EWC] 팀 리퀴드, 프나틱 꺾고 4강...T1과 맞대결

◆ e스포츠 월드컵 LoL 8강전▶ 팀 리퀴드 2대0 프나틱1세트 팀 리퀴드 승 vs 패 프나틱2세트 팀 리퀴드 승 vs 패 프나틱북미와 유럽 라이벌전으로 주목받은 팀 리퀴드와 프나틱의 대결서 팀 리퀴드가 승리했다. 팀 리퀴드는 5일(한국 시각)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키디야 아레나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LoL 8강전서 프나틱을 2대 0으로 제압하고 4강에 올랐다. 팀 리퀴드의 4강 상대는 T1으로 결정됐다. 1세트 초반 바텀 정글으로 이동하던 '코어장전' 조용인의 라칸이 잡힌 팀 리퀴드는 이어진 바텀 전투서 '연' 션 성의 제리가 2킬을 기록했다. 탑에서도 '임팩트' 정언영의 럼블이 '오스카리닌' 오스카르 무뇨즈의 바루스를 끊은 팀 리퀴드는 공허유충을 두고 벌어진 전투서 대패했다. 경기 19분 미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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