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식스' e스포츠, 내년 한국 포함해 9개 지역에서 프로리그 개최
유비소프트 엔터테인먼트는 내년 3월부터 진행되는 '2023 레인보우 식스 e스포츠 글로벌 구조'를 13일 공개했다. 우선 한국, 유럽, 북미, 브라질, 일본, 중남미, 아시아, 오세아니아, 중동&북아프리카 등 총 9개 지역으로 구성된다. 특히 한국도 대표 지역으로 선정되면서 리그 내 위상이 높아졌다. 9개 지역은 각 스테이지마다 특색 있는 지역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우선 개방형 예선 구조를 통해 신예 팀들에게는 더욱 많은 경기 기회를 부여하고, 폐쇄형 리그를 통해 팬들에게는 프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한국지역에서는 최대 8개 팀이 폐쇄형 리그에 참가할 수 있다. 내년 3월부터 시작하며 총 2번의 스테이지로 나뉘어 진행된다. '스테이지 1'은 3월부터 5월까지, '스테이지 2'는 9월부터 11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