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미콜 김미연 선수입니다~! 2011년 8월 29일 열린 2011-2012 시즌 여자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3라운드 3순위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제니스에 입단하였습니다. 빠르고 날카로운 스윙과 강한 파워를 이용한 공격이 장점입니다. 폭발적인 공격력을 선보이는 모습에 미콜이라는 별명이 붙었습니다. 2014-15 시즌 교체 선수로 간간히 출전했으나, 도로공사 레프트 라인이 황민경과 문정원 선수로 고정되어 출전 기회를 자주 얻지는 못했습니다. 도로공사가 정규리그 1위를 확정한 뒤, 주전들이 휴식을 취한 잔여 2경기에서 니콜 포셋을 대신해 팀의 주공격수로 활약했습니다. 시즌 마지막 KGC 인삼공사와의 경기에서 자신의 최고 득점을 갱신하였습니다. 2015-16 시즌 4번째 경기까지 고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