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처음 도입된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의 초대 우승팀이 곧 가려진다. 디플러스 기아-한화생명, 젠지-농심이 각각 승자조, 패자조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는 '2025 LCK 컵' 플레이오프 마지막 주차 일정이 열린다. 디플러스 기아, 한화생명, 젠지, 농심은 초대 챔피언 타이틀 및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놓고 최후의 승부에 돌입한다. '전승' 디플러스 기아의 독주를 한화생명, 젠지, 농심이 막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승 질주' DK, 'Bo5 연승' 한화생명과 맞대결이번 LCK 컵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 중인 팀이다. 장로 그룹 소속으로 나선 그룹 대항전에서 5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