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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 우승 타이틀 주인공은? DK-한화생명, 젠지-농심 생존 경쟁 돌입 [LCK 컵 프리뷰]

올해 처음 도입된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의 초대 우승팀이 곧 가려진다. 디플러스 기아-한화생명, 젠지-농심이 각각 승자조, 패자조에서 챔피언 타이틀을 놓고 대결을 펼친다.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는 '2025 LCK 컵' 플레이오프 마지막 주차 일정이 열린다. 디플러스 기아, 한화생명, 젠지, 농심은 초대 챔피언 타이틀 및 '퍼스트 스탠드' 진출권을 놓고 최후의 승부에 돌입한다. '전승' 디플러스 기아의 독주를 한화생명, 젠지, 농심이 막아 세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전승 질주' DK, 'Bo5 연승' 한화생명과 맞대결이번 LCK 컵에서 디플러스 기아는 유일하게 전승을 기록 중인 팀이다. 장로 그룹 소속으로 나선 그룹 대항전에서 5전 전..

NS 박승진 감독 "강팀들과 대결 값진 자산, 더 높은 무대 가고파" (LCK 컵) [인터뷰]

NS가 DK 전 패배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2월 15일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컵'(이하 'LCK 컵') 플레이오프 2R 농심 레드포스(이하 NS) 대 디플러스 기아(이하 DK)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DK가 3대 1로 승리하며 플레이오프 R3 승자조 진출에 성공했다.경기 이후에는 NS 박승진 감독(이하 박승진 감독)과 '지우' 정지우 선수(이하 지우)가 패자 미디어 인터뷰에 참여했다.먼저 이들은 패전 소감부터 전했다. 박승진 감독은 "졌던 게임들을 살펴보면, 우리가 우리의 게임을 못한 것 같아 아쉽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우는 "저는 좀 아쉬웠던 부분이 많이 드러났다고 생각해 많이 고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전했다. 1, 2세트 탑 럼블, 서폿..

'피어리스 드래프트' 적용 LCK 컵, 92개 챔피언 나왔다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진행 중인 LCK 컵서 92개의 챔피언이 등장했다.그룹 배틀이 마무리된 LCK 컵은 오는 7일부터 플레이-인이 시작된다. 3주 동안 진행된 LCK 컵 그룹 배틀서는 '피어리스 드래프트'라는 특이한 밴픽 방식을 도입했다. '피어리스 드래프트'는 이전 세트에 사용한 챔피언을 이후에는 뽑지 못하는 방식이다. 3전 2선승제 승부의 3세트까지 진행될 경우 기존에 사용한 20개의 챔피언뿐만 아니라 3세트에 금지한 10개의 챔피언까지 총 30개의 챔피언을 고를 수 없다.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진행된 3주 동안 금지와 선택 과정에 등장한 챔피언은 무려 92개에 달한다. 밴픽 과정에서 가장 많이 등장한 챔피언은 칼리스타로, 62세트 가운데 50세트에서 금지됐고 7개의 세트에 등장했다. 그 뒤를 ..

그룹 꼬리표 뗀 6개 팀... 플레이-인 진검 승부 돌입! 상승세 이어갈 팀은? [LCK 컵 프리뷰]

그룹 스테이지가 마무리된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이 플레이-인 일정에 돌입한다. 3자리가 남은 플레이오프에 진출할 팀을 선별하는 플레이-인은 6개 팀이 치열한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7일부터 9일까지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는 2025 LCK 컵 플레이-인 일정이 진행된다. 플레이-인에는 T1, 한화생명, DRX, 브리온, DN프릭스, 농심 총 6개 팀이 출전한다. 6개 팀 중 플레이오프에서 기다리는 디플러스 기아, 젠지, KT와 누가 조우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T1-한화생명 PO '유력'... DRX-브리온-DN프릭스-농심 '다크호스 여부 주목이번 'LCK 컵'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그룹 대항전 결과 장로 그룹이 바론 그룹에 16-9로 승리하면서 플레이오..

'스매시' 신금재, LCK 컵 젠지 전 선발...3연속 출전

T1 '스매시' 신금재가 LCK 컵서 3경기 연속 선발로 나선다.T1은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그랑서울 롤파크 LCK 아레나에서 벌어질 예정인 LCK 컵 그룹 배틀 젠지 e스포츠와의 경기서 원거리 딜러 자리에 '스매시' 신금재를 선발로 출전시킨다. 지난달 24일 벌어진 kt 롤스터와의 경기서 콜업 이후 처음으로 선발로 나선 신금재는 자야, 카이사, 이즈리얼로 플레이하며 POM(Player of the Match)에 선정됐다. 신금재는 26일 열린 농심 레드포스와의 경기서는 케이틀린과 징크스를 플레이하며 팀 승리에 일조했다.한편 바론 그룹서 3승 1패(+4)를 기록 중인 T1은 이날 경기 승패와 상관없이 플레이-인 2라운드부터 시작하게 된다. - 출처 : 데일리e스포츠

HLE 최인규 감독 "제우스=챔피언 폭 넓고 날카로운 콜 하는 선수" (LCK 컵) [인터뷰]

한화생명 e스포츠가 DRX전 승리 소감을 전했다.1월 31일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 컵'(이하 LCK 컵) 1월 3주 차 금요일 2경기 한화생명 e스포츠(이하 HLE) 대 DRX 경기를 진행했다. 경기 결과, HLE가 2대0 승리를 차지했다.경기 이후에는 HLE '댄디' 최인규 감독(이하 최인규 감독), '제우스' 최우제 선수(이하 제우스)가 승자 인터뷰에 참여했다. 먼저 이들은 승리 소감부터 전했다. 최인규 감독은 "그룹 대항전 마지막 경기에서 2대0으로 승리해 기쁘다"라며, "두 번째 세트 당시 유리할 때 실수를 연발해 상대에게 골드를 넘겨주며 경기가 애매모호하게 돼 아쉽다. 그거만 제외하면 좋았다"라고 전했다. 제우스는 "앞으로 일정을 소화함에 있어 중..

'레이지필' 쩐바오민, DRX 개막전 출전... 첫 외국인 1군 선발 [LCK 컵]

2025년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에 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개막전 DRX의 원거리 딜러로 베트남 출신의 유망주 '레이지필' 쩐바오민이 출격한다. DRX는 15일 오후 서울 종로 롤파크 LCK아레나에서 열리는 '2025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컵' 개막전에서 브리온과 맞대결을 펼친다. 이번 개막전은 '피어리스 드래프트'로 열리는 첫 경기이기 때문에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DRX의 로스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선수는 유망주 원거리 딜러 '레이지필' 쩐바오민이다. 지난 2022년 DRX의 베트남 지역 트라이아웃을 통해 합류한 쩐바오민은 빠른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던 선수였다. '테디' 박진성의 독감 증세로 인해 이른 1군 데뷔전을 치르게 됐다. 외국인 선수의 1군 등..

LCK, 2025년 시즌부터 단일 스플릿으로 변경

2025년 LCK가 기존과는 확실히 달라진 대회 방식을 도입하면서 재미와 경쟁을 모두 잡는 역동적인 리그로 다시 태어난다.'리그 오브 레전드(LoL)' 이스포츠의 한국 프로 리그를 주최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는 2025년 LCK가 완전히 달라진 포맷으로 돌아온다고 밝혔다. 2025 LCK 시즌의 변화는 지난 6월 발표한 ‘리그 오브 레전드 이스포츠: 더 밝은 미래의 기반 마련'에서 말한 글로벌 LoL 이스포츠 생태계의 주요 변화와 궤를 같이 한다. 당시 라이엇 게임즈는 LoL 이스포츠의 재정적 지속가능성 강화를 추진하면서 동시에 팬과 선수를 위해 더 흥미롭고 경쟁적인 환경을 마련할 예정임을 밝힌 바 있다. 그 일환으로 ▲3번째 연례 국제 대회 신설 ▲모든 지역 리그의 스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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