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프트 라이벌즈에서 탑e스포츠(TES)와 대결을 앞둔 담원 게이밍 '쇼메이커' 허수는 '싸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담원 게이밍은 5일 장충체육관에서 벌어질 예정인 리프트 라이벌즈 2일차서 TES와 대결한다. TES에는 중국 차세대 미드 라이너 '나이트9' 쭈오 딩이 속한 팀.
허수는 "'나이트'와 해보고 싶다. 그런데 실수하면 질 거 같다. 정신 차리고 잘하겠다"며 "TES와 할 때는 싸움(전투) 같은 걸 지면 안된다. 소규모 전투에서 지면 쓸릴 거 같다. 반대로 생각하면 우리도 화력이 세서 싸움서 이기면 쉽게 이길 수 있을 거 같다. 싸움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국제 대회 첫 출전에 대해선 "팀도 그렇고 개인적으로도 국제 대회가 처음이다. 헤드셋을 끼는데 설렜다"며 "긴장돼서 더 집중하려고 했다"고 설명했다.
반응형
'리그오브레전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지역 대항전 '리프트 라이벌즈', 올해가 마지막? (0) | 2019.07.08 |
---|---|
[리프트 라이벌즈] '쵸비' 정지훈이 밝힌 국제대회 첫 경기 속사정은 (0) | 2019.07.08 |
[영상 인터뷰] '로컨' 이동욱, "처음 만난 '쵸비', 키가 정말 커" (0) | 2019.07.07 |
[리프트 라이벌즈] 킹존 '투신' 박종익 "데프트 집사로서 완벽, 유미는 60점" (0) | 2019.07.07 |
[리프트 라이벌즈] 대싱 버팔로 '나울' "한국팬 응원에 놀라..더 열심히 하겠다" (0) | 2019.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