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오버워치 프로게이머 이충희

Talon 2020. 4. 21. 11:41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스티치 이충희 선수입니다~!

 

Stitch라는 아이디를 사용 중이며 소속팀은 밴쿠버 타이탄즈입니다.

2017년, 오버워치 HOT6 APEX 시즌 2와 시즌 4, 2017 오버워치 넥서스컵 Summer, 오버워치 APAC Premier 2017에서 준우승을 수상했습니다. 2018년,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에서 첫 우승을 하였습니다. 

입단 전에는 이충희라는 아이디를 사용하였으나 대회 출전을 위해 닉네임을 변경했습니다. 로스터 등록이 마감되는 날 이유 모를 잠수를 타는 바람에 그냥 충으로 닉네임을 하려고 했었으나 KoX가 평소에 Stitch가 스티치 닮지 않았냐고 물어보고 다녀서 그걸 기억하여 Stitch로 닉네임을 등록했습니다. 그래서 APEX 시즌2 초기 로스터 이미지에 보면 닉네임이 나와있지 않습니다. 이후 디즈니 캐릭터 스티치와 닮았다는 평을 들으며 신의 한 수 였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습니다.

여담으로 매우 동안에 상당한 미소년 외모를 가졌습니다. 깔끔하고 날카로운 이목구비에다가 크고 초롱초롱한 눈을 가졌습니다. 트위치 이충희 채널에서 얼팬들을 양산중입니다.

APEX 시즌2, 3 당시 NoSmite 선수처럼 감정 표현이 거의 없어 대회 때나 인터뷰 때도 거의 표정 변화가 없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이기든 지든 같은 표정을 유지하여 이것에 대한 여러 이야기가 나오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APEX 시즌 4 이후로는 다양한 감정 표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티지와의 케미가 오픈마이크 영상을 통해 공개되었습니다.

고소공포증이 있습니다. 이태준 등과 함께 오사카 여행을 가서 우메다 햅파이브 관람차를 탔었는데, 사소한 행동이나 장난 등에 아주 민감하게 반응을 했습니다.

9월 2일 진행된 합숙방송에서 러너의 발언에 따르면 샤워를 1시간 한다고 합니다. 러너와 꽃빈이 애써서 화장실 2개짜리 숙소를 구한건 스티치가 씻고있는 동안 다른 팀원들 대장이 터질까봐라고 합니다... 

꽃빈의 방송에 따르면 시 읽는 남자라고 합니다. 4강전 소감 인터뷰에 따르면 트레이서는 비어있어서 한다고 하네요. 정크랫, 솔져, 맥크리같은 캐릭터를 하고 싶으나 트레이서가 꼭 필요하기에 사용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감정변화가 적어보이는 경기 부스 내 안에 모습과 다르게 상당히 감성적입니다. 여담으로 이미지와 다르게 흡연자라고 합니다. 담배는 주로 LSS를 주로 핀다고 하네요. 다만 방송에서 언급시, 이충희 시청자들이 불쾌해하고 싫어하며 콤플렉스로 생각하는지... 밴 내지 경고 당한다는 점은 알아두고 주의할 것.

Stitch 라는 닉네임보다 본명으로 더 많이 불리는 선수입니다. 러너 구단주부터 학살 등등 러너웨이의 대부분의 멤버들은 몰론 팬들도 '이충희' 라는 이름에 더 익숙하고, 서로 어색해서 한때 닉네임으로 불렀던 꽃빈 구단주마저 최근에는 많이 친해지면서 본명으로 부릅니다.

KoX의 말로는 트레이서를 할때 앞점멸을 고치는게 힘들어서 앞점멸을 쓰는걸로 바꿨다고 합니다. 사용장비는 마우스는 Steelseries Rival 600, 번지대는 BenQ Zowie CAMADE, 마우스패드는 Steelseries QcK+ Limited, 키보드는 Deck Mantella CBL-108S, 헤드셋은 Sennheiser Game Zero 화이트 모델을 사용한다고 하네요. 핸드폰은 아이폰 X를 사용합니다.

 

이상 이충희 선수에 대한 소개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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