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크래프톤, 'PWS: 페이즈 1' 조위 이벤트 위크..한국 다나와 이스포츠 승리

Talon 2022. 3. 14. 16:10

㈜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이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이하 배틀그라운드) 동아시아 지역 통합 이스포츠 대회 ‘2022 펍지 위클리 시리즈(PUBG WEEKLY SERIES: EAST ASIA, 이하 PWS): 페이즈 1’의 ‘조위 이벤트 위크(Zowie Event Week)’ 결과를 공개했다.

3월 12일(토)과 13일(일) 양일간 온라인으로 열린 ‘PWS: 페이즈 1’ 조위 이벤트 위크는 대회에 참가하는 모든 지역의 팀과 선수들이 총출동하며 뜨거운 관심 속에 진행됐다. 그 결과, 한국의 다나와 이스포츠가 총 63포인트로 최종 승리팀에 등극하며 상금 1,000만원과 Zowie XL2546K 모니터 4대를 획득했다.

이벤트 위크 첫째 날 매치는 그동안 보기 어려웠던 선수들의 개인전으로 치러졌다. 3인칭 솔로 플레이로 진행된 개인전은 각 매치마다 팀을 대표하는 1명의 선수가 참여해 획득한 매치 포인트에 따라 각 팀이 점수를 가져가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총 5매치에서 고르게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다나와 이스포츠가 52포인트로 가장 우수한 성적을 기록하며 2일 차 경기 진출에 성공했고, 오피 지지 스포츠, 베로니카7, 이엠텍 스톰엑스 등이 뒤를 이었다. 기블리 이스포츠는 에이스 결정전으로 진행된 5매치에서 치킨을 획득하며 극적으로 둘째 날 경기에 합류했다.

둘째 날 매치는 태이고 맵에서 3인칭 스쿼드로 진행됐다. 전날 시드를 획득한 16개 팀들은 포인트 룰에 따라 총 5매치를 겨뤘다. 마지막 매치 Top2가 남은 상황에서 승리를 확신한 다나와 이스포츠는 마루 게이밍을 주먹 승부로 제압하며 이벤트 위크의 묘미를 보여주었다. 마지막 치킨을 획득한 다나와 이스포츠는 대역전극을 펼치며 최종 63포인트로 조위 이벤트 위크 승리팀에 등극했다. 다나와 이스포츠는 1일 차에 이어 2일 차 매치에서도 뛰어난 전력을 선보이며, 개인 기량과 팀워크에 모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이엠텍 스톰엑스가 아쉽게 2포인트 차이로 2위를 기록했고, 한국의 베로니카7과 차이니즈 타이베이/홍콩/마카오의 킹 슬레이어가 각각 3위와 4위를 차지했다.

3주 차 위클리 서바이벌과 위클리 파이널은 각각 3월 16(수)-17일(목), 3월 19일(토)-20일(일)에 진행된다. 한국, 일본, 차이니즈 타이페이/홍콩/마카오 각 지역별로 열리는 위클리 서바이벌 누적 포인트 상위 팀들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 위클리 파이널 10매치 동안 포인트를 가장 많이 획득하는 팀이 해당 주차 승리 팀이 된다.

PWS: 페이즈1의 3주 차 매치는 오후 7시에 시작되며 아프리카티비, 트위치, 유튜브, 네이버티비를 통해 시청할 수 있으며, 배틀그라운드 이스포츠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 출처 :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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