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파이어 140

[게임 신작 대전]'크로스파이어X' 韓 콘솔게임, 글로벌 성공 연다

스마일게이트-MS 협력..엑스박스 통해 연내 출시 80여개국 누적 가입자 6억7000만명 보유한 원작 인기 기대 MS 게임부문 부사장, 엑스박스 핵심 타이틀로 직접 소개 전세계 80여개국에서 누적 가입자수 6억 7000만명, 최대 동시 접속자수 800만명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글로벌 최고의 FPS게임으로 인정받고 있는 스마일게이트의 '크로스파이어'가 2021년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스마일게이트는 30일 글로벌 IT기업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잡고 '엑스박스 원'과 차세대 기기 '엑스박스 시리즈 X'를 통해 콘솔 게임 신작 '크로스파이어X'를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X'는 언리얼4 엔진을 사용해 개발 중인 '크로스파이어' IP(지적재산권) 최초의 콘솔용 게임이다. 스마..

크로스파이어 2021.05.31

브라질·웨스트 CFEL 2021 시즌1 15일-17일 개막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스마일게이트 웨스트와 함께 크로스파이어의 글로벌 프로리그인 브라질CFEL 2021(BRAZIL CROSSFIRE Elite League 2021) 시즌1과 웨스트 CFEL 2021(WEST CROSSFIRE Elite League 2021) 시즌1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우선 브라질 CFEL은 오늘 15일 개막 라운드가 진행된다. 빈시트 게이밍, 블랙 드래곤, 임페리얼 등 전통 강호를 비롯해 뛰어난 팀워크를 자랑하는 EZ4N, 작년 2부 리그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복귀한 ICE, 선발전을 통해 올라온 엑스텐지, BGS, 뉴킹스 등 총 8팀이 출전한다. 작년 CFS 2020준우승팀인 빈시트 게이밍에서 주축 멤버들이 대거 이적한 임페리얼과 선수 로스터가 모두 변경된 빈시트 게이..

크로스파이어 2021.04.16

'크로스파이어: 워존' PvP 콘텐츠 추가 및 지하실험실 개선

조이시티는 서비스 중인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크로스파이어: 워존'에 PVP 콘텐츠 '아레나'를 추가하고, '지하실험실' 콘텐츠를 개선했다. 먼저 '아레나'는 사령부 15레벨 이상부터 참여 가능한 비동기 PVP 콘텐츠로 다른 서버의 유저와도 전투가 가능하다. 참여하는 장교가 부상 당하거나, 병력이 소모되지 않기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상대 사령관의 배치 방어부대를 확인한 뒤 상성을 고려해 전략적으로 나의 공격 장교를 배치, 공략하는 재미를 제공한다. 보상으로 획득한 배틀코인을 이용해 전용 상점에서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으며 시즌 1위 사령관이 속한 서버는 1주일간 특별한 버닝 타임 버프를 받는다. 이와 함께 '지하실험실' 개선이 이뤄졌다. 특정 층의 출진 장교가 제한되거나 필수로 요..

크로스파이어 2021.03.31

[김용우가 만난 사람] 민경준 VSPN 코리아 콘텐츠 제작본부장 "제작역량요? 저희가 최고죠"

2000년 한국에 e스포츠 방송국인 OGN(당시 온게임넷)이 탄생한 이후 20년이 지난 현재 한국 e스포츠 방송은 진화에 진화를 거듭했다. 과거에는 테이블에 흰 천을 깔아놓은 경기석이 있는 방송국 스튜디오에서 시작했다면, 지금은 서울뿐만 아니라 각 지역별로 최첨단 시설을 갖춘 e스포츠 경기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시대별로 살펴보면 한국 e스포츠 방송 제작은 OGN과 MBC게임이 양분하던 1기, OGN에서 제작을 이끌던 위영광, 원석중PD가 중국 바나나컬쳐로 이직한 2기, OGN이 사실상 사라진 3기로 나뉠 수 있겠다. 또한 지금까지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해 e스포츠 경기를 봤다면 이제는 스마트폰을 통해 경기를 시청하는 패턴으로 바뀌고 있다. 한국 e스포츠 방송에서 한 축을 담당하던 OGN이 역사 속으로 퇴장..

크로스파이어 2021.02.17

스마일게이트, 인텔과 맞손..크로스파이어 e스포츠 공동 마케팅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가 인텔이 크로스파이어 e스포츠를 위해 손 잡았다.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는 인텔과 기술협력 및 e스포츠 공동 마케팅 및 사업추진 협력을 목적으로 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와 인텔은 지난 27일 양사 사옥에서 비대면 형식으로 MOU 체결식을 진행했다. 이날 자리에는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 부수로 본부장과 인텔 데니스 루오(Dennis Luo) 비주얼 컴퓨팅 소프트웨어 디렉터 등 양사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스마일게이트는 글로벌 메가 히트작인 ‘크로스파이어’의 그래픽을 혁신적으로 업그레이드한 버전인 크로스파이어 HD의 성능 향상을 위한 기술 협력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양사는 크로스파이어 HD가 인텔의 최신 중앙처리장치(CPU..

크로스파이어 2021.01.28

'비대면 시대' e스포츠 새 기준 보여준 스마일게이트 여병호 실장 [e세상人]

2020년은 일반적으로 평화로웠던 우리의 일상이 지워진 해였다. 팬데믹 상황이 길어지며 비대면 소통이 일상의 한 부분으로 자리 잡자, 먼 얘기로만 느껴지던 재택근무나 온라인 강의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오프라인을 기반으로 하는 대규모 행사도 예외는 아니었다. e스포츠 역시 오프라인 기반 대회와 행사가 불가피하게 연기되거나 취소되는 상황이 속출했다. 하지만 e스포츠는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솔루션을 도입했고, 이는 전에 없던 새로운 성공 사례를 만들어냈다. 바로 ‘온택트’라는 해답이다. 뉴노멀 시대에 맞춰 e스포츠는 온라인 기반의 페스티벌로 돌파구를 마련했다. 여기에 스마일게이트는 '2020 크로스파이어 그랜드파이널'을 성공 개최하면서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권역별 경기를 통해 상위를 차지한 6..

크로스파이어 2021.01.26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 CFPL, 시즌17 13일 개막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중국 파트너사인 텐센트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중국 크로스파이어 프로리그인 CFPL(CROSSFIRE Pro League)의 17번째 시즌을 개막 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중국 타이창에 위치한 PLU 스튜디오에서 이날 개막해 오는 3월 18일까지 정규 리그 시즌을 치르고, 플레이오프를 거쳐 4월 17일 결승전이 진행 된다. 또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인해 정규리그는 무관중으로 치러지나 결승전은 추후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 정규 시즌은 더블 라운드 로빈 방식으로 진행되며 정규 시즌 결과에 따른 1위부터 4위까지 플레이오프 승자조에 5위부터 8위까지는 플레이오프 패자조에 올라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이번 대회 총 상금은 35..

크로스파이어 2021.01.13

희망의 메시지 준 CFS 2020 그랜드파이널

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대표 장인아)가 지난 3일부터 나흘간 서울 중구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진행 했던 CFS 2020 그랜드 파이널이 진한 여운을 남기고 마무리 됐다.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재 확산 되는 가운데 무사히 마무리 됐다. 동시에 전세계 CFS 팬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e스포츠와 게임이 전할 수 있는 선한 영향력을 보여줬다는 평이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번 대회를 3개 지역(유럽-MENA, 아메리카, 중국)에서 경쟁을 치러 시드를 획득한 6개 팀으로 치렀다. 과거 16강, 12강 등으로 대회를 치렀던 것과 비교하면 선수단 규모는 절반으로 줄어든 것. 하지만 스마일게이트는 선수들의 도전 정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년과 같은 규모의 상금을 유지하고, 6개 팀 모두에게..

크로스파이어 2020.12.09

'CFS 우승' 칭지우, "우승하겠다는 약속 지켜 여한 없다"

칭지우 e스포츠가 지난 6일 서울 중구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막을 내린 CFS 2020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3년 만에 중국의 우승이었고, 팀의 리더인 ‘solo’ 리우지양은 브라질의 독주를 막아낸 영웅으로 떠올랐다. 그들의 우승 소감을 들어 봤다. - 2013년 첫 대회 이후 8년 만에 첫 결승에 올라 우승까지 차지 했다. 지금 심정을 말해달라 리우지양(Solo): 기분이 말로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좋다. 팀원 모두가 최선을 다해 줬기 때문에 우승을 할 수 있었다. 지난해 인터뷰로 중국 팀에게 다시 우승을 가져 오고 싶다고 했는데, 그 발언을 지킬 수 있었다. 정말 여한이 없다. - Q9 팀의 우승을 확정 짓는 마지막 ‘킬’을 양지아웨이(Jwei) 선수가 기록 했다. ..

크로스파이어 2020.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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