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드컵 결승 24

T1, 'LPL 1번 시드' BLG와 롤드컵 결승 격돌…페이커 5회 우승 도전

LCK 대표 T1이 LPL(중국)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과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우승컵인 소환사의 컵을 놓고 마지막 결전을 치른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1월 2일 영국 런던에 위치한 O2 아레나에서 2024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의 우승자를 가리는 결승전이 열리며 디펜딩 챔피언인 LCK 대표 T1이 LPL 1번 시드인 빌리빌리 게이밍(BLG)을 상대로 2년 연속 우승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T1은 지난 28일 열린 4강전에서 천적으로 군림하던 젠지를 맞아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T1은 '제우스' 최우제, '오너' 문현준, '페이커' 이상혁, '구마유시'..

[창간 16주년 인터뷰] 롤드컵 결승 서울 유치 숨은 주역! 김동욱 서울시의회 의원

지난해 롤드컵(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은 국내서 개최됐다. 서울과 부산에서 분산 개최된 지난해 롤드컵의 결승전은 11월19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렸는데, 세계적인 슈퍼스타 '페이커' 이상혁이 이끄는 T1이 중국의 강호 웨이보 게이밍을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해 많은 국내 팬들을 설레게 만들었다. 롤드컵 결승전 서울 유치에 큰 힘을 보탠 인물이 있다. 서울시의회서 활동 중인 김동욱 의원(국민의힘·강남 5)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그는 롤드컵 결승전 장소 대관과 관련한 행정 절차를 지원하는 등 '롤드컵' 결승전 서울 유치 성사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그 결과 다른 지자체들과의 경쟁에서 서울이 우위를 점하고 '페이커' 이상혁의 네 번째 '롤드컵' 우승의 순간을 많은 서울시민들이 함께 할 수..

'전쟁 같은' 티케팅 뚫고 롤드컵 결승 찾은 팬들…"표 없어도 왔다"

리그오브레전드 월드챔피언십 결승전, 서울 고척스카이돔서 열려 자녀 입장권 구해 함께 현장 찾은 부모님도… 과한 '웃돈 거래' 우려도 리그오브레전드(LoL·롤) 월드챔피언십(월즈, 롤드컵) 결승전 현장 열기가 서울 고척돔 인근을 달궜다. 양도받은 티켓을 받으려는 팬들은 어수선함 속에서도 들뜬 표정이었고, 표를 구하지 못한 일부 팬들은 현장 분위기라도 느끼기 위해 발걸음을 했다. 아르바이트 도중 포스기로 극적인 티켓팅에 성공한 10년 팬, 컴퓨터 3대를 동원해 자녀를 위한 표를 구한 부모님도 있었다. 19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 월즈(롤드컵) 결승전 현장은 오후 5시인 경기 시작 훨씬 이전부터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일찍부터 현장에 도착해 티켓을 수령한 팬들은 이후 근처에 위치한 핫도그집, 만두집, ..

한국 T1 롤드컵 결승 진출, 서울시 대회 당일 구일~구로 셔틀 운행 등 대비 나선다

서울의 중심, 광화문광장이 게임, 스포츠, 문화를 아우르는 축제현 장으로 변신한다. 게임 팬들의 최고 축제라 할 수 있는 ‘2023 롤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을 찾는 수많은 전 세계 게임 팬들의 ‘성지’이자, 국내 최대규모의 ‘롤드컵 거리응원 현장’이 된다. 서울시는 ‘롤드컵’ 이 열리는 서울고척스카이돔구장 결승전(11.19)에 앞서 11월 16일(목)부터 19일(일)까지 4일간 광화문광장에서 게임과 이스포츠를 좋아하는 팬들을 위한 ▲6천여 명 규모의 콘서트, ▲한국문화체험, ▲게임체험 등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서울시와 라이엇게임즈는 이번 행사를 위해 업무협약(9.15)을 맺고, 광화문광장에서 최초로 게임과 이스포츠 라이브 콘서트, 대형 스크린을 통해 생중계되는 롤드컵 결승전..

뉴진스-백현, 롤드컵 결승 오프닝 무대 오른다

뉴진스(NewJeans)와 HEARTSTEEL이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의 오프닝 무대를 장식한다.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LoL)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1월 19일(일)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오프닝 세리머니에 뉴진스와 HEARTSTEEL이 출연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마스터카드와 함께하는 2023 LoL 월드 챔피언십 오프닝 세리머니는 11월 19일 오후 5시에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다. 이번 오프닝 세리머니는 2023년 최대 규모로 진행되는 이스포츠 경기의 시작을 알리는 무대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세계에서 가장 뛰어난 LoL 실력을 갖추고 있는 팀들의 대결에 앞서 ..

이번 주말, 5년 만에 롤드컵 결승 LCK 내전 성사 결정된다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에서 LCK(한국) 내전이 성사될 수 있을지 판가름하는 중요한 경기가 열린다. 라이엇 게임즈는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4강전이 오는 30일(일)과 31일(월, 한국 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에 위치한 스테이트팜 아레나에서 열린다고 밝혔다. 롤드컵 4강에는 LCK 1번 시드인 젠지와 2번 시드인 T1, 4번 시드인 DRX, LPL(중국) 1번 시드인 징동 게이밍이 진출했다. 30일(일) 열리는 1경기에서는 T1과 징동 게이밍이 대결하며 31일(월) 2경기에서는 젠지와 DRX가 맞붙는다. T1이 징동 게이밍을 꺾는다면 2017년 SK텔레콤 T1과 삼성 갤럭시의 결승전 이후 5년 만에 LCK 팀끼리 결승전을 치른다. ◆T1, 'LPL..

[롤드컵 결승] 롤드컵 로열로더 '고스트' 장용준이 뒤집은 5년의 시간

3년 전 ‘고스트’ 장용준은 본인이 롤드컵 우승자가 될 것이라고 예상했을까. 장용준은 긴 암흑기를 뚫고 세계 정상 자리에 올랐다. 데뷔 이후 5년 만의 일이다. 31일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스’에서 담원 게이밍이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며 왕좌에 올랐다. 결승전에서 쑤닝을 3대1로 제압한 담원은 세계 정상 자리에서 LCK의 강력함을 외쳤다. 이번 우승으로 LCK는 3년 만에 월즈 우승을, 담원은 2회 진출 만에 월즈 트로피를 든 셈이다. 담원은 2019년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에 진출해 그룹 스테이지까지 통과하며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8강에서 G2를 만나 탈락하며 안타깝게 첫 번째 기회를 놓쳤다. 팀 로열로더는 성공하지 못했다. 하지만 ‘고스트’ 장용준은 롤드컵 로열로더로 이름을 올렸..

[롤드컵 결승] 창으로 쑤닝 찌른 '베릴', 롤드컵 최고령 우승 서포터 됐다

'베릴' 조건희가 롤드컵 우승을 차지한 최고령 서포터라는 기록을 세웠다. 담원 게이밍이 지난 31일 중국 상하이 푸동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에서 쑤닝을 상대로 3:1 승리를 거두며 소환사의 컵을 들어 올렸다. 담원은 이번 우승으로 T1과 젠지(전 삼성 갤럭시)에 이어 LCK에서 세 번째로 롤드컵 우승 커리어를 차지한 팀이 됐다. 담원의 서포터 '베릴' 조건희는 2020 롤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면서 만 23세 219일로 롤드컵 역대 최고령 우승 서포터가 됐다. 이번 결승 이전 최고령 롤드컵 우승 서포터 기록은 당시 삼성 갤럭시 소속이었던 '코어장전' 조용인(만 23세 141일)이 갖고 있었다. 로밍형 플레이가 장기인 조건희는 결승전 1세트..

[롤드컵 결승] LCK 위상 되찾아 온 담원 "우리가 세계 최고 선수들이다"

담원 게이밍의 선수단 및 코치진들이 롤드컵 우승의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31일 중국 상하이 푸동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에서 담원 게이밍이 쑤닝을 3:1로 꺾으며 창단 첫 롤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제파' 이재민 감독은 "너희가 세계 최고의 선수들이다"라고 말하며 선수단을 칭찬했고, '고스트' 장용준은 "힘들어하는 선수들이 날 보고 힘을 내면 좋겠다"고 전했다. 아래는 담원 게이밍과 진행한 인터뷰 전문이다. 올해 우승으로 앞으로 LCK 팀들에게 자신감이 생길 것 같나 '쇼메이커' 허수: 그렇다. 내년에도 LCK가 우승할 수 있으면 좋겠다. 롤드컵 우승 스킨으로 갖고 싶은 챔피언은 무엇인지 '너구리' 장하권: 아직 정하지 못했다. 케넨..

[롤드컵 결승] 준우승 차지한 쑤닝 "팀 소통 아쉬웠다..내년엔 다른 결과 있을 것"

쑤닝이 올해 롤드컵 준우승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년을 기약했다. 31일 중국 상하이 푸동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에서 쑤닝이 담원 게이밍에게 1:3로 무릎 꿇으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쑤닝은 "팀 소통과 밴픽이 아쉬웠다"며 패배 이유를 전하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아래는 쑤닝과 진행한 인터뷰 전문이다. 이번 롤드컵에서 특별한 전략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2세트 렝가 픽의 배경은 무엇인가 '소프엠': 평소 랭크 게임에서 렝가를 잘 안 해봤다. 이번 롤드컵 프나틱과의 스크림에서 이블린 상대로 꺼내보니 효과가 좋아보였다. 그래서 오늘 경기에서 상대방 이블린을 보고 렝가를 선택했다. '빈'과 '너구리' 장하권은 공격적인 플레이 스타일로 유명하다.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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