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성 23

DRX/2023 스토브리그

2023 LCK 스토브리그 5번째로 살펴볼 팀은 바로~ DRX입니다~! 2023년 11월 21일 크로코, 페이트, 덕담, 베릴 및 신동욱 코치, 김영진 코치의 계약 종료를 발표했습니다. 23일, 김준서 2군 코치와 2년 계약 연장, 2군 정글러 스펀지 1년 재계약, 서포터 플레타 2년 재계약을 진행하면서 2군 미드 세탭과 함께 모두 1군으로 콜업했습니다. 스토브리그 동안 타 팀에 비해 조용한 모습을 보였는데 결국 내부 콜업을 발표했습니다. 물론 무색무취한 모습을 보여준 페이트, 1년 내내 해맸던 크로코, 2군으로 내려간 덕담의 계약만료에 대해서는 팬들도 비교적 수긍하는 듯한 모양새입니다. 하나 베릴의 경우 잔존하는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경쟁력 있는 스쿼드를 맞추기 위한 조각으로써 재계약을 해야 한다는 팬들..

소개 2023.12.16

[LCK] 두 베테랑 원딜 바이퍼-테디, HLE-LSB 대결의 키맨 될까

바이퍼' 박도현과 '테디' 박진성이 각 팀의 키맨으로 활약할까. 23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3주 3일차 2경기가 한화생명 e스포츠와 리브 샌드박스의 대결로 치러진다. 나란히 2승 라인에 걸쳐져 있는 두 팀은 중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세 번째 승리가 꼭 필요하고, 양 팀 간 순위 격차가 크지 않아 서로 이번 경기를 기회로 삼을 가능성이 높다. 두 팀은 지난 스프링 정규 시즌에서 서로 1승씩 주고 받았고, 세트 기준으로도 3승 3패를 기록했다. 다만, 리브 샌드박스는 스프링 종료 후 '테디' 박진성을 영입하며 변화를 꾀했다는 점이 이번 경기의 변수가 될 전망이다. 한화생명 e스포츠는 강력한 체급을 스프링에 이어 유지하고 있음은 물론, ..

[LCK] 광동 '테디' 박진성 "경기력 상승 비결? 세라핀의 발견"

“T1전 세라핀이라는 픽을 찾은 후 경기력이 올랐다” 8일, 광동이 KT를 꺾고 동부의 왕으로 등극하며 더 높은 순위로 올라갈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 경기 후 기자실에 찾은 ‘테디’ 박진성이 승리의 기쁨을 나눴다. 승리 소감으로 “중요한 경기를 이겨 다행이고 기분 좋다”라고 말한 박진성. 대부분의 선수단이 코로나19에 확진된 현재의 팀과 관련해 박진성은 “코치진과 저, 페이트가 함께 밴픽 이야기를 많이 했다”며 쉽지 않았을 경기 준비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진성은 세라핀과 함께 팀의 경기력이 함께 향상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그는 “T1전에서 세라핀이라는 픽을 찾은 이후로 경기력이 올랐다. 지금은 또 새로운 픽을 찾으려 하는데 이러한 과정들이 도움이 되는 것 같다”라고 말한 뒤, “피오라 같은 경우..

[LCK] DRX-광동 선발 명단 공개, 플레이오프에서 맞붙는 '데프트'와 '테디'

최정상급 원거리 딜러들의 맞대결이 펼쳐진다. 24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될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플레이오프 1라운드에서 DRX와 광동 프릭스가 맞붙는다. DRX는 ‘킹겐’ 황성훈-‘표식’ 홍창현-‘제카’ 김건우-‘데프트’ 김혁규-‘베릴’ 조건희가 출격해 다음 라운드 진출을 노린다. 광동은 ‘기인’ 김기인-‘엘림’ 최엘림’-‘페이트’ 유수혁-‘테디’ 박진성-‘호잇’ 류호성이 승리 사냥에 나선다. 정규 리그 대결에서는 DRX가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모두 승리를 가져간 가운데, 두 팀의 대결은 5시에 시작될 플레이오프 1라운드 경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출처 : 포모스

[LCK] 장기전 달인 '테디' 박진성 "비결 보다 조합이 중요"

3연승을 달린 광동 프릭스의 '테디' 박진성이 승리 소감을 전했다. 19일 서울 종로구 롤 파크에서 열린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5주 4일차 2경기에서 광동 프릭스가 프레딧 브리온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1로 승리했다. 아래는 이날 경기 후 박진성과 나눈 인터뷰다. 브리온과 경기에서 승리한 소감은 3연승을 해서 기분이 좋고, 3세트 가서 이긴 거라 더 기쁜 거 같다. 광동 프릭스가 이번 스프링 초반 성적이 좋지 못했는데, 어떤 점에서 아쉬웠나 다들 다른 팀에서 모인 사람이다보니 초반에는 의사소통에서 문제가 있어 서로에게 못 맞춰준 거 같다. 하지만 지금은 의사소통도 잘 되고 결단력도 좋다. 서로에게 필요한 걸 바로바로 말하고 피드백한다. 이제는 연승을 달..

T1/리그 오브 레전드/2021 시즌

오늘 소개할 팀은 바로~ T1입니다~! T1의 새로운 선수인 케리아의 영입과 담원 월즈 우승의 주역이었던 감코진이 선임되었고, 작년의 T1 선수 스쿼드 진이 일부 유지되면서도 새로운 신예 선수들의 콜업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작년보다 기조와 전력이 조금 더 강화되었다고 봐도 무방했습니다. 다만 과연 2020년과 같은 데자부가 일어날지, 아니면 그것조차 이루지 못하고 모조리 박살 날지, 아니면 이 이상의 반등에 성공할지, 혹은 베테랑부터 중견급 및 신인 라인업이 모두 잘해주고 감코진이 목표로 하는 월즈 우승을 달성할 수 있을지에 관해서는 상황을 지켜봐야 할 것으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스프링 시즌 우려와 걱정들은 현실이 되었습니다. 4위로 시즌을 마감하며 T1의 스프링 시즌 중 2018 시즌의 스프링을 뛰어넘는..

소개 2021.09.19

[LCK 영상 인터뷰] T1 '테디' 박진성 "실수 알고있고, 최대한 줄여 나가겠다"

https://youtu.be/tUe-fVgGYFQ T1 '테디' 박진성이 경기 후 소감을 밝혔다. 6월 30일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스플릿 4주 1일차 1경기에서 T1이 kt 롤스터를 상대로 세트 스코어 2대 1 승리를 거뒀다. 이통사 라이벌전으로 관심을 받은 이 경기에서 승리한 T1은 4승 3패로 4승대 팀이 모인 2위 그룹 재합류에 성공했다. 박진성은 1세트 이즈리얼로 활약했고 3세트에서도 진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박진성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승리 소감과 함께 3세트 사용한 진에 대해 이야기 했고, 다음 상대인 아프리카 프릭스전에 대해 "팀원들이 팀플레이를 하기 위해 최대한 노력 중이고 실수를 줄이는 것도 잘 되고 있어 충분히 잘할 수 있을 거 같다"고 전했..

[LCK] '테디' 박진성 "1,500킬 생각 못해, 연차 쌓였으니 더 열심히 할 것"

LCK 통산 1,500킬을 기록하며 T1 승리의 주역이 된 ‘테디’ 박진성이 승리와 기록 달성의 소감을 이야기했다. 17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파크에서 열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1라운드 T1과 프레딧 브리온의 경기에서 T1이 완승을 거두며 시즌 2승째를 기록했다. “2:0으로 깔끔하게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승리 소감을 이야기한 ‘테디’ 박진성은 오늘 2세트서 기록한 1,500킬을 기록한 기분에 대해 묻는 질문에 “생각지도 못했는데 경기 끝나고 알게 됐다. 그만큼 연차가 쌓였다는 생각이 들면서 더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답했다. ‘페이커’ 이상혁이 앞서 진행된 인터뷰에서 “1,500킬이면 아직 멀었으니 더 열심히 하라.”고 이야기한 것에..

[LCK] '테디' 박진성 "최근 메타 잘 맞아, 이번 스플릿 기대 중"

서머 스플릿 첫 경기서 한화생명 e스포츠를 누르고 승리한 T1의 원거리딜러 ‘테디’ 박진성이 승리의 소감을 전했다. 9일 막을 올린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개막일 2경기서 T1은 매 세트 공격적인 모습을 선보이며 완승을 거뒀다. 이 경기에서 ‘테디’ 박진성은 1세트에 이즈리얼, 2세트에 세나를 사용해 팀의 공격력에 힘을 보탰다. “2:0으로 깔끔하게 승리해 기분이 좋았다.”고 승리 소감을 밝힌 ‘테디’ 박진성은 지난 스플릿에 이어 다시 첫 경기에서 만난 한화생명 e스포츠에 대해 “저희 팀이 경기를 잘 이끌면 승리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이야기했다. ‘데프트’ 김혁규와의 맞대결에 대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는 “2:0으로 이겨 기분이 좋다.”라고 짧은..

[LCK ]'테디' 박진성이 돌아보는 서머 "메타 파악이 힘들었던 시즌"

T1의 ‘테디’ 박진성이 서머 시즌을 돌아보며 “메타 파악이 힘들었던 시즌”이라고 전했다. 23일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에서 T1이 DRX를 2대1로 꺾었다. 이날 ‘테디’ 박진성은 승리한 1세트와 3세트에서 애쉬를 활용했다. “2대1이지만 승리해서 기분 좋다”고 승리 소감을 남긴 박진성은 “DRX가 잘하는 픽을 저격밴하고, 메타에 유리한 챔프를 선픽하는 방식으로 준비했다”며 DRX전 대비의 방향성을 짚었다. 1세트에선 ‘표식’ 홍창현이 이블린을 선택했다. 이블린은 인베이드 과정에서 점멸이 빠졌고, 이후 ‘커즈’ 문우찬에게 선취점을 내줬다. 하지만 6레벨 이후 끊임없이 은신으로 T1을 위협했다. 박진성 역시 “이블린을 최대한 신경 썼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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