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26

[LPL] '2연패' 스카웃, 덕담-라이프에 분풀이?

JDG-BLG에 상처 입은 LPL 최상위 포식자 스카웃이 또다시 사냥에 나선다. 덕담-라이프가 먹잇감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일 오후 6시 수저우-상하이에서 펼쳐지는 2024 LPL 4주 3일차 경기에서는 FPX-LNG, iG-BLG가 마주한다. 1경기에서는 한국인 용병들간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진다. FPX에서는 덕담-라이프가 바텀 듀오를 이뤄 스카웃의 LNG를 상대한다. 두 팀의 격차는 현격하다. FPX는 전패 팀이었던 UP에게 첫 승리를 선사했으며, EDG와도 막상막하의 접전 끝에 승리하는 등, 다소 불안 불안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이전까지는 '팀워크'가 문제였다. 특히 한국 용병들과 현지 선수들의 이니시에이팅이 따로 펼쳐지는 등 팀적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춘절 연휴 기간 이를 얼..

2021 롤드컵, 상하이-칭다오-우한-청두-선전 개최 발표

라이엇 게임즈는 최근 자사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에 올해 중국에서 개최될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2021 League of Legends World Championship, 이하 2021 롤드컵)’의 개최 도시 및 주요 일정을 발표했다. 발표 내용에 따르면 ‘2021년 롤드컵’은 중국의 주요 도시를 순회하는 방식으로 개최되며 개최지 선정에 참여한 다수의 도시들 중 상하이, 칭다오, 우한, 청두, 선전 등 5개 도시가 최종 확정됐다. 지난해 대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의 영향으로 중국 상하이에서 모든 일정이 치러졌으나, 올해 대회는 예정대로 중국 내 도시들을 순회하는 방식으로 치러지게 됐다. 이와 함께 ‘2021 롤드컵’ 결승’이 오는 11월 6일 선전의 유니버시아드..

[오버워치 리그] 그랜드 파이널 우승 노리는 상하이 "우리가 최강임을 알리겠다"

오버워치 2020 시즌의 대미를 장식할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8일 개막을 앞두고 있다. 정규 시즌 1위와 세 번의 토너먼트 우승이란 놀라운 성과를 거둔 상하이 드래곤즈는 8일 필라델피아 퓨전을 상대로 승자전 진출을 위한 대결을 펼치게 된다. 승승장구를 거듭해 온 상하이가 이번 그랜드 파이널에서 우승 트로피를 올리며 정점을 찍을 수 있을까. 아래는 상하이 드래곤즈 '플레타' 김병선, '립' 이재원, '보이드' 강준우, 문병철 감독과 진행된 인터뷰 전문이다. 플레이오프 이후 오랜 시간 경기가 없었다. 경기 감각엔 이상이 없는지 문병철: 크게 문제 없다. 휴가 끝나기 이틀 전부터 휴가를 보내기 보단 집에서 경쟁전을 하며 경기력을 되찾는 시간을 가지고 복귀할 것을 요구했다. 복귀 후에도 선수들의 경기력에 지장은..

오버워치 2020.10.06

[오버워치 리그] 상하이-필라델피아 고공행진, 주춤한 서울..13주차 종합

필라델피아 퓨전(사진=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제공). 오버워치 리그 2020시즌 13주차 경기가 4일 마무리됐다. 새롭게 신설된 5월 토너먼트 시드권이 걸린 5월의 첫 주차 경기에서 상하이 드래곤즈와 필라델피아 퓨전은 연승을 이어가며 컨퍼런스 선두를 사수했고 서울 다이너스티는 3연패에 빠지며 주춤했다. 청두 헌터즈와 워싱턴 저스티스, 보스턴 업라이징은 연패의 사슬을 끊지 못하며 리그 최하위를 나란히 지켰다. ◆상하이-필라델피아, 컨퍼런스 선두 질주 상하이 드래곤즈와 필라델피아 퓨전의 고공행진은 멈출 생각을 하지 않았다. 상하이와 필라델피아는 각각 8연승과 5연승을 달리며 각 컨퍼런스 선두를 공고히 하며 정규시즌 1위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상하이는 난적을 연이어 꺾었다. 지난 주차 무실세트를 이어가던 서울..

오버워치 2020.05.05

[e스포츠 인사이드]성공적으로 끝난 상하이 프로리그 결승전

프로리그 3라운드 결승전이 열린 지난 31일 중국 상하이 신국제 무역전시관 내 IEM 시즌11 상하이 무대에는 현장 스태프들이 바쁘게 움직였다. 천명에 가까운 많은 팬들은 경기 시작 전부터 자리를 잡기 시작했고 IEM 중계진은 기자와 만난 자리서 'It`s Pro league Time'이라고 외치며 흥분된 모습..

[프로리그] 진에어 김유진 "통합 PS 결승서 준비된 진에어는 무서울 것"

진에어가 kt를 꺾고 3라운드 우승을 차지, 통합 포스트시즌 결승에 직행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31일 중국 상하이 뉴인터네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6 3라운드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세트 스코어 4대1로 꺾고 우승, 두 라운드 연속 우승 기록을 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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