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코리안 앙리 김동섭 선수입니다~! 2007년 일본 J리그의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였으나, 잦은 부상으로 인하여 3년 동안 단 한차례의 리그 경기에도 뛰지 못했습니다. 2009년 J리그 2부의 도쿠시마 보르티스로 임대되어 활약했습니다. 2010년 창단된 시민구단 광주 FC가 2011 시즌을 앞두고 드래프트 신청을 한 그를 우선지명권을 사용해 영입하여, K리그에 입성하였습니다. 191cm의 박기동과 광주 FC의 장신 주전 투톱으로 출장했고, 이승기와 팀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올림픽 대표팀에도 다시 돌아왔습니다. 광주에서 리그 55경기에 나서 14골을 기록하였습니다. 2012 시즌 광주가 K리그 챌린지로 강등된 후 2013년 1월 8일 성남 일화로 이적하였습니다. 성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