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147

[WCK] 아프리카 서혁진 감독 "3위 보람 있는 결과, 팀 매력 선보일 것"

리브 샌드박스를 꺾고 3위로 대회를 마무리한 아프리카 프릭스(이하 아프리카)의 서혁진 감독이 이번 대회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이야기했다. 2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진행된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그룹 스테이지 7일차 3위 결정전에서 아프리카가 샌드박스에 세트 스코어 3대 1로 승리했다. 3위 입상으로 대회를 마무리한 것에 대해 “지난 대회에 글럭 게이밍으로 참가해 4위로 마무리했는데, 이번 대회에서는 좋은 회사와 협업해 3위라는 더 좋은 결과를 내게 되어 보람이 있다.”라고 이야기한 서혁진 감독은 “저희도 발전했지만 이번 대회에서 다른 팀들도 한층 강해진 것을 알게 된 만큼 더욱 노력해서 정규 시즌을 준비할 생각..

와일드 리프트 2022.01.03

[WCK] 아프리카 '마루' 박주민 "'라텔'과 정식으로 맞붙고 싶다"

아프리카 프릭스 탑 라이너 '마루' 박주민이 롤스터Y 탑 라이너 '라텔' 정윤호와 맞붙고 싶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는 31일 서울시 중구 을지로 V.SPACE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코리아(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A조 2위 결정전에서 오징어 짬뽕 게이밍(OZG)을 만나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거두며 4강에 진출했다. 경기 승리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박주민은 "크게 진장하지 않았지만 1세트를 아쉽게 패한 뒤 살짝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겨서 다행이다"라고 승리 소감을 전했다. OZG와의 재대결을 한 것에 대해서는 "OZG가 처음 만났을 때보다 준비를 많이 한 것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며 "경기 안에서도 팀워크나 교전 호흡이 좋아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와일드 리프트 2022.01.01

[WCK] 아프리카 '노스' 노윤호 "첫 대회에서 모든 경기 다 이길 것"

개막전 승리를 차지한 아프리카 프릭스의 ‘노스’ 노윤호가 ’가 승리 소감을 이야기했다. 27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브이 스페이스(V.SPACE)에서 진행된 ‘2022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WCK) 프리시즌 인비테이셔널’ 그룹 스테이지 1일차 1경기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오징어 짬뽕 게이밍(이하 OZG)을 상대로 완승을 거뒀다. 노윤호는 승리 소감에 대해 “팀 구성이 발표된 이후 첫 공식전이어서 심리적인 부담도 있었다. 전 동료들이 있던 팀이어서 힘들 것이라 생각했지만 깔끔하게 이겨서 정말 좋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1세트에서 고전했지만 2세트에서 큰 격차를 보여주며 승리한 것에 대해 “시간보다 승리 자체가 중요하다 생각하며, 두 세트 모두 코치님이 밴픽을 잘해주셔서 이긴 것 같다.”라고 ..

와일드 리프트 2021.12.28

[PWS] 그리핀-다나와-이엠텍-젠지-아프리카, 5주 1일차 치킨 뜯고 파이널 직행

그리핀부터 아프리카까지 5개 팀이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 위클리 파이널 진출 티켓을 따냈다. 지난 18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서바이벌 5주 1일차에서 한국의 그리핀,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젠지, 아프리카 프릭스와 대만의 더 슈퍼 탱크(TST)가 치킨을 뜯으며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위클리 서바이벌 첫 라운드부터 조기 퇴근에 성공한 팀은 그리핀이었다. 1라운드 에란겔의 탑4가 결정되는 순간 젠지, OPGG, 그리핀, 아프리카 모두 풀스쿼드여서 한치 앞을 알 수 없는 승부가 펼쳐졌다. 그리핀과 아프리카, 젠지가 난타전을 펼치면서 그리핀에게 웃어는 상황이 나왔다. 수적 우위였던 그리핀은 라운드 우승을 차지했다. 이어진 2라운드에선 T..

배틀그라운드 2021.08.19

[PWS] 아프리카, 위클리 파이널 1일차 선두..제타-리뉴얼-다나와-이엠텍 1치킨 획득

아프리카 프릭스가 4주차 위클리 파이널 첫날 선두로 올라섰다. 1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파이널 4주 1일차 경기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중간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이와 함께 제타 디비전, 리뉴얼 게이밍,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등도 한 번씩 치킨을 차지하며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에란겔에서 진행된 첫 번째 매치에서는 T1-제타 디비전-마츠이 게이밍 클럽-아프리카 프릭스 등이 파이널 4를 구성한 가운데 T1과 아프리카 프릭스가 마츠이 게이밍 클럽을 처리한 뒤 제타 디비전이 아프리카 프릭스를 공략했다. 이어 두 팀만 남은 상황에서 T1이 먼저 공세에 나서며 킬을 기록했지만 제타 디비전이 역습에 성공, 15킬로 첫 치킨을 가져갔다. 두..

배틀그라운드 2021.08.15

[PWS] 젠지-T1-아프리카 등 3주차 와일드카드전으로

젠지, T1, 아프리카가 위클리 서바이벌을 통과하지 못하고 와일드 카드전으로 향했다. 이들의 빈 자리는 대만의 XXX과 일본의 MGX, 그리고 역시 같은 일본의 제타 디비전이 차지했다. 5일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2 3주 위클리 서바이벌 2일차 경기에서 한국의 이엠텍, 그리핀, 그리고 ATA가 위클리 파이널에 합류했다. 위클리 서바이벌 첫 날 경기에서 한국 4팀이 파이널 합류에 성공하면서 2일차인 이날 경기에서도 더 많은 한국 팀의 선전이 기대됐다. 예상대로 2일차 첫 경기로 시작된 7라운드에서는 이엠텍이 치킨을 차지하며 파이널로 합류했고, 다음 라운드인 8라운드에서는 그리핀이 연달아 위클리 파이널에 합류했다. 9라운드 역시 한국팀인 ATA가 치킨을 가져가며 전망을 밝혔다..

배틀그라운드 2021.08.06

[PWS] 아프리카, 다나와 누르고 위클리 파이널 1일차 1위

아프리카가 2주차 위클리 파이널에서 꾸준히 킬을 쌓으며 첫 날을 1위로 장식했다. 31일 온라인으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파이널 2주 1일차가 진행됐다. 아프리카 프릭스는 1치킨과 28킬 중간 순위 1위로 1일차를 마무리지었다. 1라운드 에란겔의 첫 자기장은 밀타와 소스노브카 섬을 일부 끼고 자리했다. 한국 팀이 11개 팀이 출전한 만큼 탑4는 다나와 e스포츠, 이엠텍 스톰엑스, 매드 클랜과 일본의 E36이 차지했다. 이엠텍과 다나와가 교전을 펼치면서 풀스쿼드의 E36이 유리할 수 밖에 없었고 결국 10킬과 함께 치킨을 뜯었다. 그러나 이어진 2라운드에서 E36이 1킬과 함께 빠르게 탈락하며 킬 점수가 E36을 넘어서는 기블리 e스포츠에게 기회가 생겼다. 1라운드..

[PWS] 젠지-T1-DK-아프리카 치킨 획득 실패.. 오픈슬롯 2팀 파이널행

젠지와 T1, DK, 아프리카 등 쟁쟁한 팀들이 1일차 위클리 파이널에 오르지 못하고 2일차를 노리게 됐다. 2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펍지 위클리 시리즈 페이즈2'에서 오픈 슬롯 2팀이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이변이 일어났다. 첫 라운드 기블리 e스포츠가 가장 먼저 치킨을 획득하며 위클리 파이널에 직행한 후 2라운드 몽골에서 오픈 슬롯을 통과한 리뉴얼이 쟁쟁한 팀들을 제치고 두 번째로 위클리 파이널에 합류하는 이변을 만들었다. 이어 세 번째 라운드에서는 오피지지가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했다. 네 번째 라운드에서는 연달아 2위를 차지하며 아쉬운 모습을 남겼던 다나와 e스포츠가 결국 치킨을 획득하며 이틀간의 시간을 벌었고, 5라운드에서는 역시 오픈 슬롯을 통과한 V7이 치킨을 획득하며 이날 두 번째 이변을..

배틀그라운드 2021.07.22

[PWS] 2치킨 뒷심 보여준 아프리카, 기블리-젠지 누르고 최종 우승

3일차에서 저력을 보여준 아프리카 프릭스가 PWS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왕좌에 앉았다. 2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이하 PWS) 동아시아 페이즈1 그랜드 파이널' 3일차에서 아프리카 프릭스가 2라운드 대량의 킬과 두 번의 치킨으로 GPS 기블리를 제치고 최종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1라운드 미라마에서 수송선은 티에라 브롱카 남쪽에서 남서쪽으로 향했고, 자기장은 엘 포조를 남서쪽에 끼고 형성됐다. 2일차까지 3치킨을 챙겼던 기블리를 포함해 담원 기아, 다나와, 아프리카 프릭스가 빠르게 탈락하고 그리핀-ATA-젠지-보여줄게가 남았다. 젠지는 ATA를 제압하고 그랜드 파이널 두 번째 치킨을 차지했다. 보여줄게는 2라운드에서도 공격적으로 경기에 임했으나 전력 손실이 지나치게 컸다...

배틀그라운드 2021.05.24

'속전속결' 아프리카, "1주차와 달리 이번에는 성적내겠다" [PWS]

랜드마크 멸망전이나 벙커를 기막히게 옮겨 다니면서 적을 섬멸하는 두뇌플레이까지 이 보다 좋을 수 는 없었다. 아프리카가 단 두 번의 매치만에 치킨을 잡고 3주차 파이널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아프리카는 29일 오후 온라인으로 열린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이하 PWS)’ 페이즈1 위클리 서바이벌 3주 2일차 매치8서 이엠텍,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와 3파전서 승자가 되면서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매치7을 0킬 11위로 다소 불안하게 끝냈던 아프리카는 두 번째 매치였던 매치8서 초반부터 제대로 실력을 보여줬다. 밀타서 벌어진 쥬피터 랜드마크 멸망전서 완승을 거두면서 기세 좋게 출발한 아프리카는 밀리터리 베이스의 강자 이엠텍까지 정리하면서 속전속결로 파이널에 합류했다. 쥬피터와 멸망전서 완..

배틀그라운드 202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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