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서채현 선수입니다~! 2019년 IFSC 클라이밍 월드컵 리드 부문 종합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암벽등반 최고의 유망주입니다. 서채현 선수는 4일 일본 도쿄 아오미 어반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여자 콤바인 예선에서 스피드·볼더링·리드를 더해 전체 2위에 오르며 8명이 오르는 결선에 진출했습니다. 서채현 선수의 아버지는 아이스 클라이밍 국가대표였던 서종국 선수입니다. 어머니 전소영 역시 클라이머라고 하네요. 부모님의 영향으로 5살부터 클라이밍을 시작하여 오늘날의 세계적 선수가 되었습니다. 선유중학교 - 서울신정고등학교 → 노스페이스 클라이밍팀 / 제32회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2022년 3월 국가대표 선발전에 참가하여 리드, 볼더링, 합산결과 모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