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그라운드 국내 최강’ DN프릭스(이하 DNF)의 기세가 연일 뜨겁다.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1·2주차서 압도적으로 ‘1위’에 올랐다. ‘살루트’ 우제현(22)이 ‘에이스’ 역할을 톡톡히 했다. 이번 PWS서 가장 먼저 100킬 고지를 밟으며 팀을 이끌고 있다. 우제현이 PWS: 페이즈1 3주차 1일차 경기에서 ‘100 킬’을 달성해다. 평균 2.44 킬의 페이스다. 41경기 만에 100 킬을 찍었다. 이번 대회 최초의 100킬 달성이다. 킬순위 2위 T1 ‘헤더’ 차지훈(77 킬)을 멀찍이 따돌린 수치다. 폭발력에 기복도 없다. 1주차 3일 동안 15킬 17킬 14 킬을 올렸다. 2주차에는 12킬 8킬 10 킬이다. 다른 선수들과 비교해 눈에 띄게 부진한 날이 없다. 3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