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는 단순히 게임 대회로 이해하기는 쉽지 않다. 단순히 게임을 보는 것을 떠나 그 자체로도 하나의 산업이 되고, 산업 이상의 영향력을 가지며 문화로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이런 이스포츠 문화를 뒷받침 하기 위해 뒤에서 많은 산업이 맞물려 돌아가고 있다. 대회 운영 및 방송 제작, 팀 운영과 선수 에이전트 등 이스포츠라는 하나의 문화에는 많은 산업이 맞물려있다. 초창기 스타크래프트 게이머인 라우드코퍼레이션 서경종 대표이사는 이러한 이스포츠의 흐름을 읽고 이에 관련된 사업을 진행 중이다. 선수 출신으로 초창기 쉽지 않았던 이스포츠 환경을 겪었던 서경종 대표이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스포츠 무대에서 활동 중이다. 그렇다면 서경종 대표이사는 어떤 시각과 어떤 목표를 향해 이스포츠 산업을 전개하고 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