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N 프릭스의 선두 질주가 날이 갈수록 탄력을 얻고 있다. 2위와의 격차가 무려 115점이나 났다.DN 프릭스는 22일 종료된 2025 펍지 위클리 시리즈(PWS) 페이즈1 3주차 경기에서 총 250점(킬 포인트 166점)을 누적하며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켰다.총 18회의 매치에서 250점, 매치당 13.8점의 가공할만한 경기력으로 전장을 지배했다. DN은 지난 1~2주 차에 각각 182점, 193점을 얻고 정상에 선 바 있다. DN 프릭스의 질주는 18일 열린 첫째날 경기부터 돋보였다. 두 차례 치킨 획득을 비롯해 대부분 매치에서 꾸준히 점수를 누적하며 97점을 가져갔다. 2위 T1과는 50점 차다. 이때부터 이미 격차가 벌어진 셈이다. 20일 매치에선 ‘피오’ 차승훈이 이끄는 팀 배고파가 치고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