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NG가 자국 리그의 롤드컵 추가 시드권 확보를 최우선 목표로 삼았다. 21일(한국 기준) 온라인으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4강전 미디어데이와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담원 기아와 함께 이번 MSI의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히는 LPL의 로얄 네버 기브업(RNG)은 미디어데이 질의응답에서 "4강에 진출한 팀은 모두 강하다"라고 인정하면서도, 자국 리그를 위해 롤드컵 추가 시드를 받겠다는 투지를 불태웠다. 아래는 RNG와 진행한 인터뷰 전문이다. 4강전 일정이 금요일에 잡힌 것에 대한 RNG의 입장은 무엇인가 '뽀삐' 코치: 월요일에 있는 중국행 비행기를 이미 예매했다. 중국 정부에 의하면 자가 격리 및 48시간 이전에 추출된 코로나19 검사 결과가 필요했기 때문에 현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