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블리 29

[PWS] 매드-DK-기블리, 파이널 진출..ATA은 높은 킬에도 '노 치킨'

매드-DK-기블리가 빠르게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퇴근했다. 4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서바이벌 3주 1일차에서 한국의 매드 클랜, DK, 기블리 e스포츠가 치킨을 뜯고 위클리 파이널로 향했다. 오픈 예선을 뚫고 올라온 베로니카7과 일본의 E36, 데토네이션 게이밍 화이트도 1일차에 위클리 파이널 진출을 확정지었다. 1라운드 에란겔에서 그리핀-DK-E36-ATA 라베가가 풀스쿼드 상태에서 탑4에 들었다. 그리핀과 DK는 집터를 두고 교전을 펼쳤지만 한 쪽을 정리하진 못했다. E36은 한 명을 내주고 ATA를 제거하는 데 성공했다. DK와 그리핀이 7번째 자기장이 좁혀지자 재차 격렬한 교전을 펼쳤고, 일진일퇴 공방전 끝에 DK가 그리핀을 제거했다. E..

배틀그라운드 2021.08.05

7.31 리뷰 - PWS : EAST ASIA Phase 2

어제 있었던 PWS : EAST ASIA Phase 2 경기 리뷰하겠습니다. 결과 보겠습니다. 모든 라운드의 치킨의 주인공이 갈릴 정도로 엄청난 혼전이 일어났습니다. 치킨을 얻은 팀의 면면을 보면 일본의 엔터 포스 36가 첫 치킨을 얻고 나서 기블리, 그리핀, 아프리카, 다나와 순으로 치킨을 얻었습니다. 경기 내적으로 보면 첫 라운드 엔터 포스 36가 풀 스쿼드를 잘 유지하고 있다가 많은 팀들이 서로 교전에 얽혀 있었다가 어부지리로 치킨을 따냈고, 5라운드에서 1-3 상황에서 다나와의 살루트 선수가 치킨을 따내는 등의 인상적인 장면들이 있었습니다. 치킨 룰의 특징이기도 하지만 언제나 막판 대역전은 가능합니다. 특히 지금 같은 상황에서는 더더욱 그렇죠. 오늘 경기까지 포함 2~3개의 치킨을 획득한 팀이 유..

배틀그라운드 2021.08.01

7.31 프리뷰 - PWS : EAST ASIA Phase 2

오늘 있을 PWS : EAST ASIA Phase 2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이번 주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한 명단을 보면서 얘기하도록 하겠습니다. 와일드 카드전에서 매드 클랜까지 합류하면서 한국 팀은 총 11개 팀이 이번 위클리 파이널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여전히 좋은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특히 이번에는 그동안 부진하지 않았나 평을 받았던 오피지지가 2주차 그것도 첫 매치에서 치킨을 획득하면서 그 누구보다도 여유롭게 이번 파이널을 준비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젠지 역시 1주차 압도적인 우승 이후에 계속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기에 다른 해외 팀은 물론이고 한국 팀 내에서도 가장 두려운 존재로 떠오르지 않았나 싶습니다. 이에 비해 해외 팀은 일본 2, 대만 2, 몽골 1팀이 위클리 파이널에 이름..

배틀그라운드 2021.07.31

[PWS] 한국 기블리-다나와-DK-T1, 위클리 파이널 합류

한국 4개 팀이 추가로 위클리 파이널 진출에 성공했다. 2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PUBG 위클리 시리즈(PWS) 동아시아 페이즈 2' 위클리 서바이벌 2주 2일차 경기에서 기블리 e스포츠, 다나와 e스포츠, 엔터포스36(E36), 아우라 e스포츠, DK, T1이 한 번씩 라운드 우승을 차지하며 위클리 파이널 진출 티켓을 따냈다. 2일차 첫 라운드에서 기블리는 AOC와 베로니카7의 맞대결 결과를 기다린 후, V7을 마무리하고 라운드 우승을 가져갔다. 뒤이어 다나와 e스포츠는 2라운드 15킬 치킨으로 교전-운영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위클리 파이널 대열에 합류했다. 3, 4라운드에선 일본의 E36과 대만의 아우라가 치킨을 뜯었다. 1주차부터 '스타로드'와 '인디고'를 앞세워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E36은..

배틀그라운드 2021.07.30

[PCS] 한국 자존심 세운 T1-기블리.. 3주 1일차 결과

PCS 3주차 경기에서 대난투가 벌어진 가운데 GPS 기블리가 선두에 나섰다. 26일 온라인으로 '펍지 콘티넨탈 시리즈4' 아시아 3주 1일차 경기에서 6라운드 모두 다른 팀이 치킨을 가져가는 진기한 모습이 보였다. 그리고 결국 36킬을 가져간 기블리가 선두로 나섰다. 첫 라운드에서 한국 T1과 중국 4AM이 대치를 시작했고, 수류탄 두 발로 T1이 승리를 가져왔다. '헐크' 정락권의 활약으로 T1이 1라운드 치킨의 주인공이 됐고, 2라운드에서는 기블리가 한국 팀과의 대전에서 치킨을 가져가며 1일차 1위의 발판을 마련했다. 3라운드부터 6라운드까지 한국 팀이 치킨을 차지하지 못하며 페트리코 로드와 게임즈 포레버 영, 그리고 17게이밍과 매드 클랜이 치킨을 가져갔다. 2라운드 치킨을 차지한 기블리가 36킬..

배틀그라운드 2021.06.27

[PCS 4] 기블리, 최고킬에도 치킨에 밀려 2위..1주차 우승은 중국 카이신

PCS 4 아시아 1주차에 중국의 카이신 e스포츠가 강세를 보였다. 13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펍지 컨티넨탈 시리즈 4 아시아' 2일차에서 중국의 카이신 e스포츠가 연속 치킨으로 선두까지 순위를 빠르게 끌어 올렸다. GPS 기블리 역시 2일차에서 한 번의 치킨과 대량의 킬을 획득하며 대회 참가팀 중 가장 높은 킬을 기록하고 있다. 7라운드에서 4AM, 다나와, 젠지가 빠르게 탈락하고 여기에 담원 기아가 아프리카 프릭스까지 제압하며 생존한 팀의 수는 급감하기 시작했다. 물고 물리는 싸움 끄텡 마지막에 남은 네 팀은 E36, GEX, 매드, 기블리였다. 매드는 E36와 마지막까지 가는 혈투 끝에 승리하며 2일차 첫 치킨을 획득하고 중간 순위 2위로 껑충 뛰어 올랐다. 지난 라운드에서 빠르게 탈락했던 다나와가..

배틀그라운드 2021.06.14

'담원-아프리카-다나와-기블리' 참가, 배틀그라운드 프레데터 리그 6일 개막

‘에이서 프레데터 리그(Predator League) 2020/2021’ 대회가 오늘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총 6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작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프레데터 리그 2020’이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연기됨에 따라 작년 대회와 올해 대회를 묶어 통합으로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레데터 리그’은 총 상금 40만 달러 규모의 게임 대회로 아시아 17개국가에서 4000여 개 팀이 참가하여 배틀 그라운드 부문와 도타(DOTA) 2에서 자웅을 겨루게 되며, 예선전을 통과한 팀이 그랜드 파이널 스테이지에 진출하여 최종 우승팀을 가리게 된다. 한국 대표로는 ‘다나와 이스포츠’, ‘아프리카 프릭스’, ‘기블리 이스포츠’, ‘담원 기아’ 등 국내 배틀 그라운드 ..

배틀그라운드 2021.04.06

'에이서 프레데터 리그 2020/2021', 오늘(6일) 개막..다나와·아프리카·기블리·담원기아 참가

그동안 연기됐던 ‘에이서 프레데터 리그 2020/2021’이 드디어 열린다. 6일 글로벌 PC제조사 에이서(Acer) 측은 자사가 개최하는 글로벌 게임대회 ‘에이서 프레데터 리그(Predator League) 2020/2021’ 대회가 금일 개막해 오는 11일까지 총 6일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작년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프레데터 리그 2020’이 코로나 19로 인해 잠정 연기됨에 따라 작년 대회와 올해 대회를 묶어 통합으로 진행하기에 이르렀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프레데터 리그’은 총 상금 40만 달러 규모의 게임 대회로 아시아 17개국가에서 4000여 개 팀이 참가하여 배틀 그라운드 부문와 도타(DOTA) 2에서 자웅을 겨루게 되며, 예선전을 통과한 팀이 그랜드 파이널 ..

배틀그라운드 2021.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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