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세트 접전 끝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대한민국의 첫 e스포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관우가 힘들었던 경기 상황을 돌아보고 격투 게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5일차 스트리트 파이터 V 종목 결승전에서 김관우가 대만의 샹유린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우승으로 마친 소감으로 “게임을 하는 이유는 재미를 위해서인데 이번 대회 역시 재미있었다.”라고 이야기한 김관우는 시상식 전의 인터뷰에서 더 싸우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이유에 대해 “앞으로도 계속 싸워 나갈 것이라는 뜻에서 한 이야기다.”라고 답했다.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도전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