룰러 59

[아시안게임] '룰러' 활약한 대한민국 LoL, 중국에 1세트 '진땀승'

'룰러' 박재혁이 데스 없이 활약하며 중국을 상대로 펼쳐진 1세트 승리에 앞장섰다. 28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5일차 리그 오브 레전드(LoL) 4강 1세트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이 중국을 상대로 승리하며 쾌조의 출발을 보였다. 밴픽 과정에서 대한민국은 오른-바이-아지르-카이사-알리스타를 픽했고, 중국은 레넥톤-마오카이-르블랑-자야-노틸러스를 가져갔다. '룰러' 박재혁의 카이사는 바이의 바텀 갱킹을 통해 '엘크' 자오자하오의 자야를 처치하고 선취점을 따냈다. 중국은 두 번째 드래곤을 가져가는 등 오브젝트적인 이득을 취했지만, 15분경 두 번째 전령 타이밍에 대한민국이 전령을 사냥하던 중국에게 한타를 걸고 자야를 시작으로 레넥톤-르블랑까지..

KeSPA, 아시안게임 e스포츠 국대 최종 후보자 발표…카나비-페이커-룰러 포함

한국e스포츠협회(e-sports.or.kr)는 오는 9월 중국 항저우에서 열리는 항저우아시아경기대회(이하 항저우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에 파견할 최종 국가대표 후보 명단을 24일(수) 공개했다. e스포츠 국가대표 파견후보자는 지난 22일(월)에 열린 e스포츠 종목별 경기력향상위원회 소위원회와 지도자의 추천으로 결정되어, 경기력향상위원회 상임위원회 승인을 완료했다. ▶ 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파견후보자는 20명의 예비엔트리 중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을 포함한 최근 2년 국내외 대회 성적 및 개인수상 이력을 기반으로, 포지션별 세부지표를 추가 검토한 뒤 최종 확정되었다. LoL 종목 파견후보자는 ▲’제우스’ 최우제(T1) ▲’카나비’ 서진혁(징동 게이밍) ▲’페..

[MSI] 'BLG전 완승 주역' JDG 룰러 "3세트 빼곤 경기력 만족스럽다"

JDG '룰러' 박재혁이 BLG전 경기력 전반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지난 14일(현지 기준) 영국의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승자전 2라운드 2경기에서 JDG가 BLG를 완파하고 T1이 기다리는 승자전 결승에 올랐다. 경기 후 방송 인터뷰에 나선 '룰러' 박재혁은 BLG 상대로 JDG가 강한 모습을 보인 점에 대해 "팀원들 전체가 BLG보다 후반을 잘한다"라며, 이날 본인의 활약에 대해 "3세트가 살짝 아쉽지만, 그거 말고는 만족스럽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3세트에서 BLG는 바론을 스틸하고 기지 방어에 성공하는 등 반격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 박재혁은 "바론은 크게 신경 쓰지 않았다. 상대 기지에서 싸웠는데 다같이 다음 한타에서 무조..

[MSI] JDG '룰러' 박재혁 "충분히 우승 가능…T1-젠지는 위협적"

JDG '룰러' 박재혁이 T1, 젠지, BLG를 MSI 우승에 위협이 되는 팀으로 꼽았다. JDG가 지난 12일(현지 기준) 영국의 런던 코퍼 박스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브래킷 스테이지 1라운드 4경기에서 골든 가디언즈(GG)를 완파하고 BLG가 기다리고 있는 승자전 2라운드에 진출했다. 경기 후 스테이지 인터뷰에 나선 '룰러' 박재혁은 1레벨 인베이드 설계 전략의 이유를 묻는 질문에 "연습 과정에서 많은 일이 있어서 해보는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LCK에선 공격적인 포지션을 많이 했지만, LPL에선 다양하게 필요한 부분이 많아 배웠던 것 같다는 박재혁은 JDG가 이번 MSI 우승 후보일 것이란 반응에 "충분히 우승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쟁쟁한 팀들이 많다. 좀..

올프로 퍼스트-파이널 MVP-첫 MSI…최고의 봄 보낸 '룰러' 박재혁

'룰러' 박재혁이 중국에서의 첫 스플릿에서 다양한 업적을 달성하며 최고의 봄을 보냈다. 지난 15일 중국 상하이시 푸둥신구 메르세데스-벤츠 아레나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LPL) 스프링' 결승전에서 징동 인텔 e스포츠 클럽(이하 JDG)이 빌리빌리 게이밍 핑안은행(이하 BLG)을 상대로 세트 스코어 3:1 승리를 거두며 우승 트로피를 차지했다. 젠지를 떠나 LPL에서 새로운 시작을 하게 된 '룰러' 박재혁은 데뷔전에서 쿼드라킬, 펜타킬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언제나 라인전 상수로 작용하며 팀의 플러스 요인으로 활약한 박재혁은 2023 LPL 스프링에서 이러한 활약을 인정받아 올프로 팀에서 퍼스트로 선정되며 전성기를 이어갔다. 박재혁의 기세는 플레이오프에서도 이어졌다. 제리를..

[LPL] 룰러-카나비, MSI까지 '단 한 걸음'

LCK 스프링 결승전이 펼쳐지는 9일, 룰러와 카나비가 MSI 진출에 도전한다. 9일 오후 6시, 중국 옌청 국제 e스포츠센터에서 펼쳐지는 2023 LPL 스프링 승자조 경기에서는 룰러-카나비의 징동 게이밍(JDG)이 에드워드 게이밍(EDG)을 마주한다. 양 팀은 지난 3-4일 양일간 결정된 플레이오프 4R 경기에서 각각 BLG-OMG를 꺾고 승자조로 향했다. 단단했던 룰러와 더불어 나이트가 맹활약한 JDG는 풀세트 접전 끝에 BLG를 3-2로 제압했으며, EDG는 OMG를 3-1로 비교적 수월하게 제압했다. 플레이오프 4R 경기력만 고려한다면, JDG보다는 EDG의 우세가 예상된다. EDG는 초반 경기 설계로 한타의 OMG를 완벽하게 무너트리며 4세트 모두 초반 우위를 선점, 자신들이 원하는 구도의 경..

[LPL] '펜타킬' 룰러, '무패' 기드온... JDG-iG 동반 승리(종합)

바이퍼의 뒤를 이어 LPL에 진출했던 '룰러'가 데뷔전 펜타킬이라는 역사를 써냈다. 지난 14일 오후 4시(한국시간) 중국 3개 지역(시안-베이징-상하이 등)에서 오프라인으로 펼쳐진 2023 LPL 스프링 개막전(1주 1일차) 경기에서는 JDG가 BLG를 2-1로, iG가 AL을 2-0으로, FPX가 WE를 2-1로 각각 제압했다. JDG-BLG LPL-데마시아컵 디펜딩 챔피언간의 경기에서는 LPL 디펜딩 챔피언 징동 게이밍(JDG)이 웃었다. JDG는 나이트-룰러의 개인기로 단단한 팀워크를 선보인 BLG를 제압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친 선수는 '나이트' 줘딩이었다. 지난 시즌 야가오와의 결승전 패배를 압도적인 개인기로 설욕했다. 나이트는 이날 1세트 26분, 369-카나비가 쓰러진 바텀 3차 타워 수비..

[LPL] ‘룰러’ 박재혁, 리그 데뷔전서 1호 펜타킬 장식

2023 시즌 중국 무대로 자리를 옮긴 ‘룰러’ 박재혁이 첫 경기부터 눈도장을 제대로 찍었다. 박재혁이 속한 베이징 JDG 인텔(이하 JDG)은 15일 개최된 LPL 1주차 빌리빌리 게이밍 전에서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하며 첫 승리를 기록했다. 이 경기에서 주전 원거리딜러로 출전한 박재혁은 첫 세트 시비르를 선택해 8킬 1세트 13 어시스트로 팀의 공격을 주도했으나 제리를 내세운 2세트에서는 1킬 2데스 4어시스트를 기록한 가운데 빌리빌리에 세트를 내줘 승부는 3세트로 이어졌다. 바루스를 선택한 박재혁은 25:18의 난타전 속 혼자 12킬을 책임지며 팀의 시즌 첫 승리에 기여했다. 이 과정에서 경기를 마무리하기 위해 JDG 병력들이 상대 본진으로 진입한 상황서 박재혁은 ‘빈’의 카밀을 잡은 것을 시작..

[LPL] 징동 입단한 '룰러' 박재혁, BLG 상대로 데뷔전

징동 게이밍(JDG) '룰러' 박재혁이 비리비리 게이밍(BLG)을 상대로 LPL 데뷔전을 치른다. JDG는 14일 오후 중국 상하이 홍차오 특설무대서 벌어질 예정인 2023 LPL 스프링 BLG와의 개막전 로스터를 발표했다. JDG는 '369' 바이자하오, '카나비' 서진혁, '나이트' 줘딩, '미싱' 러우원펑과 함께 '룰러' 박재혁을 선발로 예고했다. 지난 2016년 스타더스트에서 데뷔한 박재혁은 당해 5월 삼성 갤럭시(현 젠지e스포츠)에 합류했다. 2017년 팀이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서 우승을 차지하는 데 일조한 박재혁은 지난해까지 젠지의 원클럽맨으로 활동했다. 박재혁은 이날 BLG 원거리 딜러 '엘크' 자오자하오를 상대한다. WE의 3군 팀인 마이티 이글서 데뷔한 '엘크'는 린간..

[오피셜] 젠지, ‘룰러’ 계보 이을 ‘페이즈’ 김수환

‘페이즈’ 김수환이 1군으로 콜업됐다. 23일 젠지는 공식 SNS를 통해 김수환을 1군으로 콜업했다는 사실을 알렸다. “최고의 유망주에서 차기 프랜차이즈 스타로 자리매김할 김수환 선수를 환영해달라”는 게시물을 게재하며 선수를 환영했다. 김수환은 2020년 젠지 아카데미에서 자신의 커리어를 시작했다. 2021년 12월부터는 젠지 챌린저스에서 원거리 딜러로 활동하고 있다. 젠지는 '도란' 최현준-'피넛' 한왕호-'쵸비'-정지훈-'페이즈' 김수환-'딜라이트'유환중으로 이어지는 로스터를 완성했다. - 출처 : 포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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