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퍼 48

[오피셜] '리헨즈' 손시우-'바이퍼' 박도현, 한화생명e스포츠와 계약 종료

'리헨즈' 손시우와 '바이퍼' 박도현이 한화생명과 계약을 종료했다. 한화생명은 17일 17일 공식 SNS를 통해 '리헨즈' 손시우 및 '바이퍼' 박도현과 계약을 종료했음을 알렸다. 손시우는 한화생명 합류 후 1년, 박도현은 약 6개월 만에 한화생명과 결별했다. 한화생명은 2020 LCK 스프링 정규 시즌 8위, 서머 정규 시즌 9위를 차지하며 하위권에 머물렀다. 한화생명은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핑너십이 시작된 9월 말, '큐베' 이성진과 '하루' 강민승, '라바' 김태훈, '미르' 정조빈 등 선수 다수와 '사케' 이중혁 코치와 계약을 종료하며 대대적인 리빌딩에 돌입할 것임을 예고했다. 17일 9시를 기준으로 한화생명에 남아있는 선수는 '두두' 이동주, '캐드' 조성용, '비스타' 오효성이다...

불명예스러운 빅매치..샌드박스 vs 한화생명

샌드박스 게이밍과 한화생명e스포츠의 LCK 서머 1라운드 '빅매치'가 8일 진행된다. 사실 '빅매치'라고 한다면 실력이 뛰어난 두 팀이 맞대결을 펼치는 것이지만, 이번 경기는 불명예스러운 대결이다. 8일 오후 서울 롤파크에서 벌어지는 2020 LCK 서머 1라운드서 샌드박스와 한화생명이 대결한다. 샌드박스는 1승 5패(-8)로 8위를 달리고 있으며 한화생명은 6전 전패(-10)으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작년의 플레이가 실종된 샌드박스는 서머 시즌 들어 전 라인서 무기력한 모습을 보였다. 개막 5연패를 당했던 샌드박스는 '야마토캐논' 제이콥 멥디 감독이 합류한 팀 다이나믹스와의 경기서 승리하며 시즌 첫 승을 거뒀다. 그나마 '야마토캐논' 감독이 합류한 뒤 팀의 정체성을 찾아가고 있다는 건 긍정적인 부분이..

[LCK] 다시 돌아온 롤드컵 바텀 듀오 '바이퍼-리헨즈' 서머 첫선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바이퍼-리헨즈’ 듀오가 다시 만났다. 이들의 첫 상대는 설해원 프린스다. 2018 서머, 2019 스프링, 2019 서머. 세 번 연속 결승에 진출한 것에 이어 월드 챔피언십까지 함께한 바텀 듀오가 돌아왔다. 지난 시즌 ‘리헨즈’ 손시우가 한화생명e스포츠로 파격 이적에 나섰다. 하지만 잦은 로스터 교체 탓일까 세 명의 원거리딜러로도 크게 힘을 쓰지 못했다. 한화생명에겐 ‘강팀 슬레이어’라는 별명 외에도 다른 것이 필요했다. 이에 한화생명은 ‘바이퍼’ 박도현까지 영입해 바텀 보강에 나섰다. 손시우는 과감한 플레이 메이킹에 주저함이 없는 선수다. 여기에 사파 서포터에 도전하는 일도 적극적이다. 라인전이 약하다고 평가받는 쉔은 손시우의 플레이 메이킹 챔피언으로 거듭났다. 박도현 역시 손시..

'유칼-스맵'과 '바이퍼-리헨즈', LCK 서머서 새롭게 만나게 될 사람들

이적 시즌 못지않게 뜨거웠던 비시즌이 지나고, LCK 서머 로스터가 공개됐다. 2020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스플릿 로스터가 공개됐다. 본래 스프링에서 서머로 가는 비시즌은 이적 시즌을 거치지 않는 기간인 만큼 기존 로스터와 큰 차이가 없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이번 비시즌은 감독진을 비롯해 선수진의 변화가 뚜렷하다. 크고 작게 변경된 코치, 감독진과 아카데미에서 콜업된 선수들에 이어 가장 크게 이슈가 되었던 것은 바로 ‘바이퍼’ 박도현의 이적과 ‘스맵-유칼’의 kt 롤스터 복귀이다. kt 롤스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며 복귀한 ‘유칼’ 손우현. 그리고 kt 롤스터 스타 ‘스맵’ 송경호는 반년의 휴식기를 거친 후 복귀했다. 복귀라고 하나, 이들이 기존의 kt 롤스터에 있을 때..

한화생명e스포츠, '바이퍼' 박도현 전격 영입

한화생명 e스포츠가 '바이퍼' 박도현을 영입했다. 한화생명은 18일 "넓은 챔프폭과 안정적이고 강력한 플레이가 돋보이는 바텀 라이너 'Viper' 박도현이 한화생명e스포츠와 2020 서머 시즌을 함께한다"며 "팀의 더 나아진 모습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바이퍼 선수와의 새 시즌이 빛날 수 있도록, 팬 여러분의 큰 응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17년 그리핀에 입단한 박도현은 팀이 3연속 LCK 결승에 오르는데 기여했다. 2020시즌 서머를 앞두고 그리핀이 강등된 가운데 FA(자유계약선수)를 선언한 박도현은 한화생명e스포츠에서 제2의 선수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오피셜] 그리핀, 바이퍼-유칼-운타라와 계약 종료

챌린저스로 강등된 그리핀에서 3명의 선수가 팀과 계약을 종료했다. 18일 그리핀은 팀 공식 SNS를 통해 '바이퍼' 박도현과 '유칼' 손우현, 그리고 '운타라' 박의진의 계약 종료를 알렸다. 이 글에서 그리핀은 "오늘부로 바이퍼(박도현), 유칼(손우현), 운타라(박의진) 선수와 상호 합의하에 계약을 종료했다"고 밝힌 후 선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며, 앞날을 항상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그리핀은 2018년 서머 LCK 승격 이후 2019 서머까지 매 시즌 결승에 진출하는 저력을 보이며 돌풍을 일으켰다. 하지만 2019 서머 이후 김대호 감독의 이탈 등으로 전력이 나뉘었고, 결국 2020 스프링 LCK 최하위 기록 이후 승강전을 통해 챌린저스 코리아로 강등됐다.

[롤드컵] 가렌 활약 펼친 '바이퍼' 박도현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

그리핀의 ‘바이퍼’ 박도현이 “남은 경기 최선을 다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15일(현지 기준) 독일 베를린 베르티 뮤직홀에서 진행된 ‘2019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그룹 스테이지 4일차 5경기에서 그리핀이 클라우드 나인(C9)에 역전승을 거뒀다. 가렌으로 퍼펙트 경기를 ..

그리핀 '바이퍼' 박도현 "우지의 승부욕과 자세 본받을 만 하다"

'바이퍼' 박도현이 RNG의 '우지' 지안즈하오를 만나고 싶은 이유를 털어놓았다. 지난 8일 그리핀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리그 오브 레전드 2019 월드 챔피언십'이 열리는 독일 베를린으로 출국했다. 그리핀의 원거리 딜러 '바이퍼' 박도현은 "작년 이맘 때엔 쉬었는데 올해는 쉬지 않고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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