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지르 16

[LCK] 서폿 8밴 나온 1세트…T1, 신지드 꺼낸 KT에 승리

T1이 서폿 신지드라는 카드까지 꺼낸 KT를 잡아내고 기분 좋은 스타트를 끊었다. 19일 오후 대전광역시 유성구 대전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진행 중인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최종 결승 진출전에서 T1이 kt 롤스터에게 1세트 승리를 따내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밴 페이즈에서 운영과 로밍에 강한 양 팀 서포터를 의식한 듯 서포터 밴이 쏟아졌다. 두 팀은 알리스타, 라칸, 노틸러스, 렐, 블리츠크랭크, 레오나, 쓰레쉬, 아무무를 밴하며 서포터를 집중 견제했다. KT는 마지막 픽으로 신지드를 선택함으로써 크산테-세주아니-제라스-카이사-신지드로 조합을 꾸렸고, T1은 아트록스-마오카이-아지르-제리-룰루를 가져갔다. 3분경 T1은 '오너' 마오카이-'페이커' 아지..

[LCK CL] 광동 프릭스, OK저축은행 브리온 제물 삼아 연패 마감…첫 승 신고

광동 프릭스 챌린저스 팀이 6연패 후 첫 승을 거뒀다. 26일 서울 중구 WDG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챌린저스 리그' 3주 1일차 1경기에서 광동 프릭스가 OK저축은행 브리온을 완파하고 서머 첫 승을 올렸다. 1세트에서 블루 진영의 광동 프릭스는 나르-아이번-신드라-카이사-라칸을, 레드 진영의 OK저축은행 브리온은 레넥톤-마오카이-제이스-아펠리오스-밀리오를 픽했다. 광동 프릭스는 킬 지표에선 브리온과 비슷하게 균형을 맞춰감과 동시에 드래곤과 바론 등 오브젝트를 챙기며 힘을 키웠다. 27분경 라칸을 제외한 챔피언 넷이 쓰러졌지만, 드래곤 하나를 내주는 선에서 타협할 수 있었다. 34분경 '랩터' 마오카이를 제압한 광동 프릭스는 그대로 화염 드래곤의 영혼과 바론 버..

페이커 vs 비디디, '비둘기의 제왕'은 누구? [이주현의 로그인 e스포츠]

T1과 KT 롤스터가 오늘 2023 LCK(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스플릿 1라운드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올 여름 첫 '통신사 대전'인 만큼 팬들의 관심도 뜨겁다. 양 팀 모두 현재 4승 1패로 공동 2위라는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어 치열한 경기가 예상된다. 특히 T1과 KT가 지난 스프링 시즌 플레이오프 2라운드에서 만나 5세트까지 가는 명경기를 보인 만큼 여름에는 누가 기선제압에 나설지도 관전 포인트다. 상대 전적에서는 T1이 앞선다. LCK 총합 세트 기준 90승 43패로 KT를 상대로 67%의 높은 승률을 보이고 있다·. 최근 3년을 기준으로 봐도 T1이 2021년 스프링 정규리그 2라운드부터 2023년 스프링 플레이오프 2라운드까지 10경기 연속으로 승리를 기록 중이다. KT 입장..

[LCK] 묵직한 공격으로 LSB 무너뜨린 KT 연승 성공(종합)

리브 샌드박스(이하 LSB)의 1세트 공세를 잘 넘기며 첫 세트를 가져간 kt 롤스터(이하 KT)가 2세트에도 일방적으로 공격을 날리며 상대를 무너뜨렸다. 18일 서울특별시 종로구 롤파크에서 진행된 ‘2023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5일차 1경기에서 KT가 LSB에 세트 스코어 2-0으로 승리했다. LSB가 첫 드래곤 사냥에 성공한 뒤 KT가 상단 지역에 비에고가 개입하며 오른을 잡고 전령을 소환했으며, 두 번째 드래곤을 두고 벌어진 눈치싸움 끝 KT가 드래곤 첫 스택과 함께 오른과 킨드레들을 쓰러뜨렸다. KT가 드래곤 2스택을 쌓자 LSB도 상단 타워를 노려봤으나 KT가 이를 막아냈으며 라칸을 잡아낸 LSB가 바로 바론으로 향해 타격하다가 교전으로 전환해 3킬을 ..

[LCK] '오리아나-신드라' 4주차 승률 챙긴 대세 픽.. 아지르 승률 29% '함정픽?'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스프링’ 4주차 일정이 마무리됐다. 4주차에선 T1이 3계단 상승해 5위에 안착했고 아프리카 프릭스와 농심 레드포스가 2계단씩 내려서 7, 8위에 머물렀다. 담원 기아와 젠지, 한화생명은 순위 변동 없이 순위를 굳건하게 지키고 있다. 일주일동안 가장 사랑받은 미드 챔프, 가장 높은 승률을 자랑하는 미드 챔프는 누구일까. 먼저 가장 많이 사용된 챔프는 신드라였다. 신드라는 총 12회 선택을 받았고, 승률 58%를 기록하며 승점까지 나쁘지 않게 가져갈 수 있었다. 하지만 밴카드에 활용된 건 단 1회에 그쳤다. 그 다음으로 많이 기용된 챔프는 오리아나다. 오리아나는 총 10회 사용, 6회 승리로 승률 60%를 기록했다. 다만 오리아나는 여덟 번 밴을 ..

[LPL 현장속으로] '스카웃' 이예찬, "아지르-레넥톤 라인 스왑 예상 못했을 것"

EDG가 리닝 게이밍(LNG)을 꺾고 2연승을 달렸다. 충칭에서 벌어진 LPL 6주차서 EDG는 LNG에 2대0으로 승리했다. '스카웃' 이예찬은 2세트서 아지르로 6킬 2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하며 시즌 6번째 MVP를 차지했다. 3연패 뒤 2연승을 기록한 EDG는 시즌 5승 3패(+5)를 기록하며 4위로 올라섰다. '메이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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