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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므' 윤성영 감독 "놀라고 또 놀라는 중".. 징동, LPL 내 첫 플레이오프 진출

“놀라고 또 놀라는 중이다” 징동 게이밍(이하 징동)의 ‘옴므’ 윤성영 감독이 자신들의 첫 플레이오프 진출에 기쁜 마음을 전했다. 19일, 징동이 가장 LPL 내 가장 먼저 플레이오프 진출을 확정 지었다. 징동은 공식 SNS를 통해 “징동이 이번 서머 시즌 첫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확보했다”며 축하의 메시지를 알렸다. 징동은 LPL 서머 시즌 10승 1패로 단독 선수에 이름을 올리고 있는 중으로, 남은 경기 일정과 상관없이 플레이오프에 진출했다. 윤성영 감독도 기쁜 마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첫 번째로 진출할만큼 강한 팀은 아니다. 놀라고 또 놀라는 중이다”며 현재 상황을 믿기 어렵다는 생각을 전했다. 이어 “언제까지 이어질지 모르겠지만 선수들에게 고맙고 항상 응원해주는 팬들에게 감사드린다”는 감사 인..

[오피셜] '옴므' 윤성영, 징동 게이밍 감독으로 복귀

‘옴므’ 윤성영이 LPL 징동 게이밍의 감독으로 1여 년 만에 다시 합류했다. 30일 징동 게이밍은 공식 SNS를 통해 윤성영 감독이 다시 팀을 맡게 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2014년 선수 시절 친정팀인 삼성 갤럭시 화이트에서 코치로 데뷔한 윤성영 감독은 비시 게이밍과 팀 WE에서 코치 생활을 이어가다 2018년 징동 게이밍에서 감독으로 데뷔, 팀에 첫 LPL 우승 트로피를 안겨준 바 있다. 징동 게이밍은 공식 SNS에 “인상적인 기록을 가진 최고의 프로 선수였고, 감독이 된 후에는 그의 유능한 지도 아래 팀은 놀라운 결과를 얻었다. 다시 한번 전설을 써주길 바란다”는 코멘트와 함께 그의 합류를 환영했다. 이로써 윤성영 감독은 징동 게이밍에 합류하면서 ‘카나비’ 서진혁과 같은 목표를 공유하게 됐다. - ..

[오피셜] '옴므' 윤성영 감독, 징동 게이밍과 결별

'옴므' 윤성영 감독이 징동 게이밍과 결별했다. 징동 게이밍은 3일 SNS을 통해 '옴므' 윤성영 감독과의 결별을 공식 발표했다. 징동 게이밍은 윤성영 감독을 잔류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지만 실패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3년 MVP 화이트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윤성영 감독은 MVP 오존으로 옮겨 2013년 챔피언스 스프링(현 LCK 스프링)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선수, 코치를 비롯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우승 예측서 CJ 블레이즈가 89%의 지지를 받은 것을 감안한다면 충격적인 결과였다. 2014년 리그오브레전드 월드 챔피언십(롤드컵) 시즌4서는 삼성 화이트 플레잉 코치로 참가해 '소환사의 컵'을 들어올렸다. 2015년 중국 LPL 비시 게이밍에 합..

[단독] '옴므' 윤성영 감독, 징동 게이밍과 결별

징동 게이밍을 이끌었던 '옴므' 윤성영 감독이 팀을 나온다. 곧바로 다른 팀을 찾는 것이 아닌 한 시즌 휴식을 취할 것으로 보인다. 익명을 요구한 복수의 e스포츠 관계자에 따르면 '옴므' 윤성영 감독과 징동 게이밍이 결별하기로 합의했다. 11월 1일부터 선수를 제외한 각 국가 팀 코칭스태프가 다른 팀과 사전 접촉이 가능한 것을 감안했을 때 징동에서도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13년 MVP 화이트 소속으로 프로 무대에 데뷔한 윤성영 감독은 MVP 오존으로 옮겨 2013년 챔피언스 스프링(현 LCK 스프링)에서 CJ 엔투스 블레이즈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당시 선수, 코치를 비롯한 관계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우승 예측서 CJ 블레이즈가 89%의 지지를 받은 것을 감안한다면 충격적인 결과였다..

JDG '옴므' 윤성영 감독, "'카나비' 없었으면 우승 못헀을 것"

"'카나비'가 없었으면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이다." LPL 스프링서 창단 첫 우승을 차지한 징동 게이밍(JDG) '옴므' 윤성영 감독은 정규시즌 MVP를 차지한 '카나비' 서진혁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JDG는 2일 오후 중국 상하이 TJ스포츠 스튜디오에서 열린 LPL 스프링 결승전서 TES를 3대2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성영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서 "내 입장서 '카나비'는 콜을 잘하는 선수라서 영입하고 싶었다. 팀에 합류한 이후 실력이 많이 늘었고, 여유도 생겼다"며 "똑똑한 선수다보니 빨리 올라왔다. 실력이 향상되면서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그가 없었으면 이 자리에 서지 못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5세트까지 갈 줄 몰랐다. 선수들이 우승을 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줬다"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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