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용준 27

[LCK] 너구리 몰러 나가는 농심 고스트 "해봐야 안다"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이 광동 프릭스를 상대로 서머 시즌 첫 승리를 장식했다. ‘고스트’ 장용준은 승리의 안도감과 함께 이제는 적으로 만나게 될 ‘너구리’ 장하권과 담원 기아에 대한 승리 의지를 다졌다. 23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스플릿 2주 2일차 1경기에서 농심이 광동에 2대 0으로 승리했다. 승리 소감으로 “오랜만에 이겨서 너무 기쁘다. 저번 주에도 이길 수 있었던 경기가 많았기 때문에 아쉽다. 하지만 이겨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가장 많이 든다”며 안도감을 전한 장용준. 그는 이날 두 번의 세트 대결에서 ‘테디’ 박진성의 이즈리얼을 카이사로 상대했다. 1세트 양 팀 원거리 딜러 모두가 모든 아이템을 띄우게 된 상황과..

[LCK] 농심 '고스트' 장용준, 프레딧전 2세트부터 출전 가능

농심 레드포스의 원거리 딜러 '고스트' 장용준이 프레딧 브리온전 2세트부터 출전 가능하다. 11일 LCK는 공식 SNS를 통해 "곽보성, 이상호, 정윤수, 배지훈 감독이 코로나 확진 판정을 받아 경기에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전한 뒤, "장용준 선수는 금일 격리해제확인서를 제출하여 2세트부터 경기에 참여할 수 있다.(1세트 출전 엔트리 출전 기한이 지났기 때문에 1세트에는 출전할 수 없다)"고 밝혀 '고스트' 장용준이 프레딧전 2세트부터 경기에 출전 가능하다는 소식을 전했다. 한편 농심 레드포스는 '피에스타' 안현서, '바이탈' 하인성', '블레싱' 이장원이 코로나 확진 선수들을 대신해 경기에 나서게 됐다. - 출처 : 포모스

[LCK] 농심 '고스트' 장용준 "담원 기아전 승리, 묘한 기분"

농심 레드포스(이하 농심)가 강팀 담원 기아를 2-1로 꺾은 가운데, 승리에 크게 기여한 농심의 원거리 딜러 ‘고스트’ 장용준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19일 서울 종로구 롤 파크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스프링 스플릿 2주 1일차 1경기에서 농심이 승리했다. 장용준은 작년 12월 진행된 포모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시즌 만나보고 싶은 팀으로 담원 기아를 골랐었다. 승리 소감에 대해 “2세트 유리했던 상황에서 승리를 내준 부분이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담원 기아라는 팀을 이겨서 되게 기쁘다. 하지만 뭔가 묘한 감정이 있다”라고 말한 뒤 “슬프다기보다 담원 기아를 상대로 게임하는 게 너무 오랜만이라 옛날 생각도 났다”며 묘한 감정에 대한 설명을 덧붙였다. 또한 전 동료..

담원 기아/리그 오브 레전드/2021 시즌

오늘 소개할 팀은 바로~ 담원 기아입니다~! 스토브리그 기간 2020 롤드컵 우승이라는 최대의 수확을 거둔 만큼, 이 팀을 최대한 유지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2020 시즌에 계약이 종료되는 선수는 너구리, 베릴, 플레임, 뉴클리어, 호잇 등이 있고, 이재민 감독과 양대인 코치도 계약이 종료되는 만큼 최대한 많은 인원과 재계약하는 것이 최우선 과제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11월 13일, 이재민 감독, 양대인 코치와 계약이 종료되었습니다. 뒤이어 포모스의 'Kenzi' 김용우 기자에 의하면 차기 감독으론 김정균 감독이 유력하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11월 13일 오후 1시 공식 SNS를 통해 김정균 감독과의 계약을 발표했습니다. 11월 17일, 너구리와 베릴, 호잇이 공식적으로 FA가 되었고, 플레임..

소개 2021.09.14

[MSI] RNG '갈라' 천웨이가 생각하는 담원 기아와 '고스트' 장용준, 그리고 한국

RNG 원거리 딜러 '갈라' 천웨이가 이번 대회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한국에 관해 말했다. 16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이하 MSI)' 럼블 스테이지 경기에서 중국 지역 LPL 소속 RNG가 2승을 추가하며 4연승을 달렸다. 이날 RNG는 펜타넷GG에 이어 매드 라이언즈까지 잡아내며 럼블 스테이지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천웨이는 이날 승리 소감을 밝힌 이후 담원 기아와 매드 라이언즈에 대해 이야기 한 후 '고스트' 장용준에 대한 질문에도 대답했다. 천웨이는 기회가 될 때 한국 음식을 먹고, 한국에도 한 번 오고싶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아래는 럼블 스테이지 2일차 경기 종료 후 천웨이와 나눈 인터뷰다. 럼블 스테이지 유일의 ..

[MSI] 감독으로 대회에 선 '헬퍼' 권영재 "옛 CJ 동료 '고스트'가 고생 많다고 말해주더라"

PSG 탈론 권영재 감독이 MSI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지도자로서의 신념을 밝혔다. 1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에서 PCS의 PSG 탈론은 1승 1패로 공동 3위를 차지했다. 담원 기아를 상대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지만 패배했고, 펜타넷.GG에게 깔끔한 경기력으로 승리한 것.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PSG 탈론의 감독이자 전 프로 선수였던 '헬퍼' 권영재는 "담원 기아를 상대로 초반에 잘해줬다. 기대를 많이 했지만 원하는 경기력이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펜타넷전을 공격적으로 잘 끝내 만족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코치로 활동하다가 올해부터 사령탑이 된 권영재는 감독 부임 첫 시즌부터 MSI 진출이라는 성과를..

[MSI] 쇼메이커-고스트 활약 빛난 담원 기아, PSG 꺾고 1일차 1승 1패

PSG: 하나비(나르)-리버(우디르)-메이플(아칼리)-도고(트리스타나)-카이윙(라칸) 담원 기아: 칸(사이온)-캐니언(모르가나)-쇼메이커(사일러스)-고스트(카이사)-베릴(레오나) '쇼메이커' 허수와 '고스트' 장용준이 PSG전 승리를 합작했다. 14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 3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PSG 탈론을 제압하고 승률 5할을 맞췄다. 담원 기아는 경기 초반 화염 드래곤을 사냥했지만, 협곡의 전령 싸움에서 밀림과 함께 선취점을 내주고 바텀 딜 교환에서도 퇴각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12분경 담원 기아는 라칸을 잡아내고 드래곤 2스택을 쌓으며 손해를 일부 메꾸는 데 성공했다. 18분경 세 번째 드래곤을 계기로 ..

[MSI] 국제대회 상대로 만난 옛 CJ 엔투스 신인들.. 권영재 감독과 '고스트' 장용준

같은 팀에서 신인 생활을 했던 두 사람이 상대로 만난다. PSG 권영재 감독과 담원 기아 '고스트' 장용준의 이야기다. 15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열리는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럼블 스테이지 1일차 3경기에서 한국 지역 LCK 소속 담원 기아와 동남아시아 지역 PCS 소속 PSG 탈론이 대결한다. PSG 탈론에는 과거 한국 킬러로 불렸던 플래시 울브즈 소속 '하나비' 수 치아시앙과 '메이플' 후앙 이탕이 소속되어 활동 중이고 한국 선수로는 '리버' 김동우가 활약하고 있어 여러모로 관심을 끄는 팀. 하지만 담원 기아와 PSG 탈론의 대결에서 가장 관심을 끄는 부분은 PSG 권영재 감독과 '고스트' 장용준의 만남이다. 과거 이 둘은 CJ 엔투스에서 같이 활동했다...

[MSI] '고스트' 장용준 "'왕조' 부담스럽지 않아..기대에 부응하겠다"

'고스트' 장용준이 MSI 그룹 스테이지 소감과 함께 상위 라운드에서도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지난 11일과 12일에 걸쳐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 그룹 스테이지 6일차 C조 2라운드 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조 1위로 럼블 스테이지 진출 티켓을 따냈다. 담원 기아의 그룹 스테이지 최종 성적은 5승 1패였지만 승리한 경기에서도 초반에 흔들리는 등 아쉬운 모습을 보여 지켜보는 팬들의 마음을 조마조마하게 만들었다. 그룹 스테이지 종료 후 인터뷰에 나선 '고스트' 장용준은 "경기가 많이 힘들어져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멘탈을 잡고 싸워 이겼다는 점이 만족스럽다. 하지만 반대로 말하면 초반에 그만큼 경기가 안 좋게 흘러갔다는 뜻이기도 하다"며 전반적인 소감을 ..

[MSI] '고스트' 장용준 "대회 서버 감정 표현 못 바꿨더니 킹존이.."

'고스트' 장용준이 경기 소감과 함께 비하인드를 밝혔다. 담원 기아는 7일 아이슬란드 레이캬비크에서 진행된 '2021 리그 오브 레전드 미드 시즌 인비테이셔널(MSI)' 그룹 스테이지 2일차 3경기에서 질레트 인피니티를 꺾고 2연승을 달성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 나선 '고스트' 장용준은 "어제 경기는 깔끔하지 못해 아쉬웠다. 오늘은 깔끔하게 이겨 기분이 좋다"고 경기 소감을 전했다. 이날 장용준과 '베릴' 조건희 바텀 듀오는 경기 초반부터 강하게 적 바텀을 몰아붙이며 흐름을 주도했다. 장용준은 "적 팀이 칼리스타를 뽑게 되면서 서로 피할 수 없는 구도가 나왔다. 세트를 뽑아 세게 하자는 말이 나와서 강하게 나가게 됐다"며 라인전 상황을 설명했다. 장용준은 경기 중 킹존 감정 표현을 띄우기도 했다. 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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