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드 클랜 33

7.22 리뷰 - PWS:EAST ASIA Phase 2

어제 있었던 PWS:EAST ASIA Phase 2 경기 리뷰하겠습니다. 결과 보시죠. 첫 경기 젠지부터 4번째 라운드에서 매드 클랜이 치킨을 획득하면서 역시나 한국 팀들이 초강세를 보이고 있다라는 생각을 했지만 마지막 2개 라운드를 일본의 엔터 포스 36와 대만의 SYF가 치킨을 획득하면서 일본, 대만 팀들 역시 만만하게만 볼 팀들은 아니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 치킨을 획득하지 못한 팀들을 포함해도 확실히 교전에서는 한국 팀들이 상당히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치킨을 획득한 팀들 중에서는 한국 팀 중 매드 클랜을 제외하면 10킬 이상 획득하면서 치킨을 획득하는 파괴적인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치킨 룰로 해도 좋은 성적을 거두었지만 만약 이전 슈퍼 룰을 적용했을 때는 어떤 결과가 나왔을지 상상이 안갈..

배틀그라운드 2021.07.23

7.22 프리뷰 - PWS:EAST ASIA Phase 2

오늘 있을 PWS:EAST ASIA Phase 2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바로 어제 PWS 동아시아 페이즈 2가 개막했습니다. 한국 팀이 총 6라운드 중 4개 라운드에서 치킨을 획득하면서 여전히 강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동아시아 팀들의 반격 또한 만만치 않았는데요. 특히 우리나라 오픈 예선을 뚫고 올라온 몽골의 Renewal은 무려 15킬 치킨을 획득하면서 엄청난 공격력을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불운의 팀도 있었는데요. 바로 T1입니다. PCS 4 종료 후 담원 기아와의 트레이드로 케일 선수를 영입하면서 차기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불러 일으켰는데요. 실제로 2위만 2번 하면서 괜찮은 경기력을 보여주었지만 치킨이라는 결실을 맺지 못해 아쉬움을 샀습니다. 오늘 경기 중에는 일본과 대만 팀들이 ..

배틀그라운드 2021.07.22

6.27 리뷰 - PCS4 ASIA

어제 종료된 PCS4 ASIA 리뷰하겠습니다. PCS4 ASIA 우승 팀은 바로 중국의 페트리코 로드입니다. 3주차 경기가 종료되고 페트리코 로드가 우승을 거둘 수 있는 경우의 수는 여러가지였죠. 1일차 경기가 종료된 후 페트리코 로드의 경우의 수는 간단했습니다. GPS 기블리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상금 랭킹 하위권 팀이 우승을 하는 경우. 1경기에서 KaiXin이 치킨을 획득하면서 혹시나하는 경우가 생기긴 했습니다만 이외의 매치에서 부진하면서 KaiXin은 최종 3위의 성적을 거두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난전이 많이 나오면서 2치킨에 성공한 팀이 17 게이밍과 매드 클랜만 나왔을 정도로 치열한 경기였습니다. 그동안 부진했던 젠지나 다나와가 치킨을 획득하면서 유종의 미를 거두는 데 성공했습니다. 대만의..

배틀그라운드 2021.06.28

6.19~20 프리뷰 - PCS4 ASIA

오늘 있을 PCS4 ASIA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1주차 결과 보면서 얘기하겠습니다. 지난 1주차 경기 GPS 기블리가 4라운드를 제외하고 계속해서 킬 포인트를 쌓아나갔음에도 불구하고 2일차 경기에서 두 개의 치킨을 쌓은 카이신 e스포츠가 1주차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번 PCS는 지난 PGI.S와 마찬가지로 상금으로 최종 순위가 정해지기 때문에 최대한 꾸준한 경기력을 보여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주 경기에서는 한국 팀들이 아쉬운 모습을 많이 보여주었습니다. 하지만 2주차부터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충분히 만회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반전을 일으킬 수 있을 팀이 누가 있을까 생각해보면 1주차 하위권에 쳐진 우리나라 명문 팀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하나같이 언제든지 부활해도 ..

배틀그라운드 2021.06.19

6.12 프리뷰 - PCS4 ASIA

오늘 개막하는 PCS4 ASIA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배틀그라운드도 이제 국제대회를 향한 발걸음을 시작했는데요. 이 대회와 PCS5의 결과까지 해서 글로벌 챔피언쉽에 진출할 팀들이 결정되겠습니다. 특히나 동아시아 권역에서는 무려 12장이 걸려 있는 만큼 이 대회에서부터 좋은 결과를 만드는 것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그럼 출전 팀 명단부터 보면서 얘기해보죠. 한국 - 아프리카 프릭스, 젠지, GPS 기블리, 담원 기아, 매드 클랜, 이엠텍 스톰엑스, 다나와 이스포츠, T1 중국 - 포 앵그리 맨, 17 게이밍, 멀티 서클 게이밍, 페트리코 로드, Games Forever Young, KAIXIN E-Sports 일본 - 엔터 포스.36 대만 - 글로벌 이스포츠 엑셋 작년 PCS와 PGI.S에서 ..

배틀그라운드 2021.06.12

5.16 프리뷰 - 2021 PWS: Phase 1 위클리 파이널 5주차

오늘 있을 2021 PWS: Phase 1 위클리 파이널 5주차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오늘은 최종 순위가 나오는 2주차 경기입니다. 1일차 결과 보면서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1일차 다나와, 보여줄게 등 이미 확정 지은 팀들부터, ATA, GEX 등 사실상 그랜드 파이널 힘을 확정 지은 팀들이 쐐기를 박는 듯한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외에도 사실상 진출을 확정 지은 팀들이 상위권에 포진되는 등 괜히 현재 누적 순위 상위권에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경기력을 보여주었습니다. 그 가운데 대만의 GEX가 치킨을 먹은 것이 대만 지역의 입장에서는 한줄기 빛처럼 다가오는 소식입니다. 사실상 GEX, AE가 대만 지역에서 그랜드 파이널 행을 확정 지을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쟁쟁한 한국 팀들 사이에서도 킬을 많이..

배틀그라운드 2021.05.16

5.12 리뷰 - 2021 PWS

어제 있었던 2021 PWS 경기 리뷰하겠습니다. 결과 보시죠. 역시나 사전 예상대로 한국 팀들의 초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존의 상위권 팀 중에서는 다나와와 매드 클랜, 그리고 T1이 치킨을 획득하였고, 지금 당장 상황이 급한 팀들 중에서는 GPS 기블리, DGW, 고앤고 프린스가 치킨을 획득하면서 계속해서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 팀들은 이번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지 못했을 시에는 이번 대회를 여기서 마감하는 경우의 수가 높았던 팀들이었기에 당장에 급한 불은 일단 진화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물론 위클리 파이널 경기가 남아 있긴 합니다만 1일차에 위클리 파이널 행을 확정지었기에, 여유롭게 준비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른 해외 팀 입장에서는 전체 출전 팀 중 절반이 한국 팀인지라 한국 팀의 강..

배틀그라운드 2021.05.13

5.12 프리뷰 - 2021 PWS

오늘 있을 2021 PWS 경기 프리뷰하겠습니다. 이번주가 마지막 정규 시즌 주차이니만큼 현재까지 누적 순위 보면서 얘기하겠습니다. 현재까지 위클리 파이널 성적으로 다나와, 젠지, 보여줄게는 그랜드 파이널 행을 확정지었습니다. 그리고 사실상 담원 기아, ATA 라베가, 그리핀, 매드 클랜, 엔터 포스 36, T1까지는 무난하게 그랜드 파이널에 합류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노 코멘트와 아프리카, GEX, 이엠텍은 언제 뒤집어질지 장담할 수 없는 순위를 유지하고 있는데요. 그러기 위해선 이번 주 위클리 파이널에 진출하는 것이 급선무일 것 같습니다. 위의 명단에도 보시면 알겠지만 현재까지는 한국 팀의 초강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사실상 GF행을 확정 지은 팀 중에서도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고, 중위권까지 모두 ..

배틀그라운드 2021.05.12

5.2 리뷰 - 2021 PWS

어제 마무리된 2021 PWS 3주차 경기 리뷰하겠습니다. 결과 보시죠. 젠지가 정말 극적인 결과를 만들어내면서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1경기에서 치킨을 먹으면서 그래도 혹시 모른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지만 위기가 찾아왔습니다. 담원 기아가 꾸준히 킬을 추가하다 3경기에서 치킨을 획득하면서 3치킨을 달성하면서 사실상 3주차 우승이 확정된 거 아니냐는 분위기로 가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4경기에서 젠지는 바로 추격에 나섰습니다. 비록 다나와에게 치킨을 내주긴 했습니다만 무려 14킬을 달성하면서 담원 기아와의 차이는 치킨 1개 차이 뿐이었습니다. 마지막 경기에서 담원 기아가 2킬만을 획득하면서 정말 치킨을 획득한다면 우승할 수 있다는 분위기가 형성되었고 마지막에 아프리카와 그리핀을 정리하면서 최종 우승을 차지..

배틀그라운드 2021.05.03

[PWS] 와카전에서 경기력 끌어올린 담원, 초반 2치킨으로 1일차 기선 제압(종합)

올라오는 길은 험난했지만, 본 무대에 오르자 저력 있는 팀들은 달랐다. 젠지와 담원 기아의 이야기다.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진행된 ‘2021 펍지 위클리 시리즈 동아시아’ 3주 위클리 파이널 1일차에서 담원이 초반 2연속 치킨을 가져가며 선두를 질주했다. 3주차 위클리 서바이벌에서 와일드카드까지 가서야 기회를 잡았던 담원은 이번주 드디어 경기력이 폭발했다. 에란겔에서 진행된 1라운드에서 자기장이 밀리터리 베이스가 아닌 본섬 근처로 확정되며 팀들이 혼란에 빠졌지만, 이 와중에도 전력을 보전한 담원 기아가 결국 치킨을 가져간 것. ATA 라베가 역시 치킨에 근접했지만, '언더' 박성찬의 활약과 GEX의 견제에 아쉬움을 남겨야 했다. 기세를 탄 담원 기아는 역시 에란겔에서 진행된 2라운드에서도 다른 팀들이 ..

배틀그라운드 2021.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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