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리트파이터 106

[아시안게임] 금메달 들고 활짝 웃은 김관우 "상대 전략에 고전했지만 결국 방법 찾아내"

풀세트 접전 끝 항저우 아시안게임서 대한민국의 첫 e스포츠 금메달의 주인공이 된 김관우가 힘들었던 경기 상황을 돌아보고 격투 게임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8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5일차 스트리트 파이터 V 종목 결승전에서 김관우가 대만의 샹유린에 세트 스코어 4-3으로 승리,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를 우승으로 마친 소감으로 “게임을 하는 이유는 재미를 위해서인데 이번 대회 역시 재미있었다.”라고 이야기한 김관우는 시상식 전의 인터뷰에서 더 싸우고 싶다고 이야기를 한 이유에 대해 “앞으로도 계속 싸워 나갈 것이라는 뜻에서 한 이야기다.”라고 답했다. 이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도 도전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

9.28 경기 일정 (아시안 게임 - e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 리그 오브 레전드 ■ 대한민국 VS 중국 ■ 차이니즈 타이베이 VS 베트남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예선 2일차 ■ A조 - 우즈베키스탄 / 요르단 / 홍콩 / 라오스 ■ B조 - 필리핀 / 마카오 / 스리랑카 / 차이니즈 타이베이 ■ C조 - 대한민국 / 베트남 / 네팔 / 몽골 ■ D조 - 사우디아라비아 / 인도네시아 / 미얀마 / 일본 - 스트리트파이터 ■ Oil King VS GamerBee ■ 김관우 (M.Lizard) VS (1경기 승자) - 몽삼국2 ■ 중국 VS 라오스 ■ 키르기스스탄 VS 베트남 ■ 홍콩 VS 필리핀 ■ 카자흐스탄 VS 태국

[아시안게임] e스포츠 스트리트 파이터 V 김관우, 최종 결승 진출... 내일 금메달 사냥 나선다(종합)

40대 격투기 게이머 김관우가 대한민국 e스포츠 금메달에 한 걸음을 남겼다. 27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4일차 경기 스트리트 파이터 V 승자 결승에서 김관우는 대만의 '오일킹' 린 리웨이를 상대로 피말리는 접전 끝에 세트 스코어 2대 1 승리를 거두고 최종 결승에 올랐다. 이날 베가를 선택한 김관우는 예상 외로 라시드를 꺼낸 린 리웨이에게 첫 세트를 내주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2세트 상대의 플레이를 분석한 김관우는 바로 추격에 성공했고, 마지막 세트 접전 끝에 승리하며 최종 결승에 올랐다. 경기 후 만난 김관우는 "아직 갈 길이 남았다. 하지만 또 한 걸음 나아가 기쁘고 감독님에게 칭찬을 듣고 싶다"고 전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스..

9.27 경기 일정 (아시안 게임 - e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 리그 오브 레전드 ■ 사우디아라비아 VS 대한민국 ■ 중국 VS 마카오 ■ 말레이시아 VS 차이니즈 타이베이 ■ 인도 VS 베트남 - FC 온라인 ■ 곽준혁 VS Phatanasak Varanan ■ Teedech Songsaisakul VS 1경기 승자 -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 예선 라운드 : 몽골 / 몰디브 / 일본 - 스트리트파이터 ■ Chris Wong VS GamerBee ■ Oil King VS 김관우 (M.Lizard) - 몽삼국 2 ■ A조 : 라오스 / 홍콩 / 타지키스탄 ■ B조 : 필리핀 / 우즈베키스탄 / 카자흐스탄 ■ C조 : 키르기스스탄 / 베트남 / 네팔

[아시안게임] 79년생 김관우, 스트리트 파이터 V 승자 결승 올라... 메달 확보(종합)

한국이 대회 첫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V에서 메달 확보에 성공했다. FC 온라인에 이어 두 번째. 26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분에서 김관우가 승자 승자 결승에 올랐다. 이날 김관우는 32강에서 카자흐스탄 선수를 만나 승리한 후 승자 1라운드 승리에 이어 2라운드에서는 일본 카와노 마사키를 상대로 승리했다. 이어 3라운드에서는 본인이 힘든 상대가 될 것이라고 말한 '게이머비' 샹유린까지 만나 승리하며 승자 결승에 오르게 된 것. 경기 후 인터뷰에 응한 김관우는 "상대가 나랑 같은 1979년 동갑이었고, 그래서 경기도 접전이었다. 심지어 내가 첫 세트를 내주고 경기했는데, 이후 내가 하지 못하고 ..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V 김관우 승자 3R 진출, 연제길 아쉬운 탈락

스트리트 파이터 V에 출전했던 김관우가 승자 3라운드에 올랐다. 같이 동반 출전했던 연제길은 지독한 대진운에 빠지며 최종 탈락했다. 26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분에서 김관우가 32강에 이어 승자 1라운드와 2라운드까지 모두 승리하며 3라운드에 올랐다. 승자 2라운드에서 김관우는 일본의 카와노 마사키를 맞아 2대 0으로 승리했다. 김관우는 "2대 0이었지면 경기는 힘든 경기였다. 상대가 하지 않던 캐릭터인 루시아를 선택해 예상과 달랐지만, 상위 라운드에서 만날 것으로 생각하는 '게이머비' 샹유린이 사용하는 캐릭터라 나도 준비를 했고, 그래서 승리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어진 3라운드에서 샹유린을 만날 거 같은데 긴장을 ..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V 김관우 승자조-연제길 패자조 향해

스트리트 파이터 V 32강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들의 희비가 갈렸다. 26일 중국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진행된 '제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분에서 김관우는 승리, 연제길은 패하며 서로의 브래킷이 갈리게 됐다. 이날 오전 진행된 스트리트 파이터 V 32강에서 김관우는 카자흐스탄을 만나 2대 0으로 승리한 반면 연제길은 대만 린 리웨이를 만나 0대 2로 패했다. 경기 후 김관우는 "첫 경기는 무난히 이겨 다음 라운드에 진출했다. 아마 다음 라운드부터 힘든 경기가 될 것"이라고 전한 후 "경기가 바로바로 있는 것이 차라리 낫다. 중간에 텀이 길어지면 오히려 힘들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번 대회에서 가장 경계되는 선수로는 대만의 '게이머비' 샹유린을 꼽았다. 샹유린은 20..

[아시안게임] 김관우-연제길, 스트리트 파이터 V 강자들과 대결 나서

e스포츠 종목 3일차에는 대전 격투 장르인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문서 금메달을 위한 도전을 시작한다. 26일 중국 항저우에 위치한 항저우 e스포츠 센터에서 제19회 아시안게임 e스포츠 종목 3일차 경기가 진행된다. 총 3가지 부문의 경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대한민국은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문에 출격해 승리를 조준한다.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문은 오전 10시부터 3장의 32강 티켓이 걸린 예선전을 먼저 치른 뒤 32강전과 승자조 1~2라운드, 패자조 1~2라운드가 각각 진행된다. 김관우 선수와 연제길 선수는 32강전부터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이어 오후에는 승자조 3라운드와 패자조 3~6라운드를 진행, 승자조 결승과 패자조 준결승전에 진출할 선수를 각각 결정짓게 된다. - 출처 : 포모스

9.26 경기 일정 (아시안 게임 - e스포츠)

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 - 리그 오브 레전드 ■ C조 - 차이니즈 타이베이 / 몰디브 / 아랍에미리트 ■ D조 - 마카오 VS 태국 스트리트파이터 출전 선수 ■ 대한민국 - 김관우 / 연제길 ■ 일본 - Kawano / Mago ■ 차이니즈 타이베이 - Oil King / Gamerbee ■ 홍콩 - HotDog29 / Chris Wong ■ 싱가포르 - Brandon ■ 말레이시아 - LacunaC ■ 인도 - MiKeYROG / AYAN01 ■ 베트남 - Anubis / Shin ■ 바레인 - xPhoenix / Aymania ■ 인도네시아 - AronManurung ■ 요르단 - arealguile ■ 카자흐스탄 - KALEL Tassyner / katsutama ■ 라오스 - Chabala ..

[아시안게임] 스트리트 파이터 V, 아시아 강자들 꺾고 금메달 노린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의 유일한 대전 격투 장르 게임인 스트리트 파이터 V에 도전하는 두 명의 선수들은 과연 고수들과의 대결서 자신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까? 중국 항저우에서 개최되는 제19회 아시안게임의 e스포츠 종목 스트리트 파이터 V 부문이 오는 26일 막을 올린다. 32강 그룹 스테이지와 플레이오프를 거쳐 수요일인 28일 패자 결승과 최종 결승전을 통해 메달 색깔이 결정되는 이번 대회는 아시아 각국의 유명 선수들이 대거 참여하며 치열한 대결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대한민국에서는 두 차례의 선발전을 통해 김관우 선수와 연제길 선수가 태극마크를 달게 됐으며 두 선수 모두 우리나라 격투 커뮤니티에서는 오래전부터 이름을 알려온 강자들이다. 김관우 선수는 2022년 캡콤 프로 투어 월드 워리어의 한국 지역..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