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 최승준 선수입니다~! 아마추어 시절 포수로써 류현진의 공을 받으며 배터리로 맹활약했습니다. 2005년 60회 청룡기 우승 당시 타격 4관왕을 차지했습니다. LG 트윈스 입단 첫 해에는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병역을 마치고 돌아온 뒤 두각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2012년 시즌 후 포수에서 내야수로 전향했습니다. 2014년 4월 27일 KIA전에서 임준섭을 상대로 데뷔 첫 안타를 기록했습니다. 2015년에는 팀의 향후 10년을 책임질 우타 거포라고 각광받았지만 기대치만큼 활약하지 못했습니다. 2015년 12월 6일에 FA를 통해 LG 트윈스에 이적한 정상호의 보상 선수 자격으로 SK 와이번스로 이적하였습니다. 2016년 5월 18일 롯데전에서 조쉬 린드블럼을 상대로 데뷔 첫 만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