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변시원 코치님입니다~!사파초등학교 - 충암중학교 - 충암고등학교 - 1학년 때 투수로 전향한 뒤 매일 공을 200개씩 던지며 강도 높은 훈련을 했습니다. 2011년에 5연속 완투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충암고의 황금사자기 우승을 이끌었습니다. 16강에서는 경남고의 에이스 한현희와의 선발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으며 결승전에서는 9이닝 1실점, 13 탈삼진으로 광주일고의 타선을 막으며 우승의 주역이 됐습니다.5경기 연속 완투 때문에 2011년 당시 대한민국 고교야구 주말 리그 투수 혹사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졸업한 이후에는 한국고교야구는 투구수 제한 규정을 도입했습니다.충암고등학교 졸업 후 2012년 2라운드 13순위로 지명돼 두산 베어스에 입단하였습니다. 데뷔 첫 해에는 고교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