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676

KIA 이범호 감독의 신뢰 "양현종은 180승이라는 엄청난 기록 바라보는 투수"

이범호(44) KIA 타이거즈 감독이 '영원한 타이거즈 에이스' 양현종(37)을 향한 믿음을 그대로 드러냈다.KIA는 6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를 상대로 2025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원정 경기를 치른다. KIA는 지난 4일 LG에 2-8로 패했다. 5일 경기는 비로 인해 취소됐다. 양현종은 올 시즌 아직 승리와 연을 맺지 못했다. 3경기에 선발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5.06을 마크하고 있다. 16이닝 동안 19피안타(1피홈런) 6볼넷 13탈삼진 11실점(9자책) WHIP(이닝당 출루허용률) 1.56, 피안타율 0.302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지난달 23일 NC전에서는 5이닝 4실점, 29일 한화전에서는 6이닝 3실점(1자책), 지난 4일 LG전에서는 5이닝 ..

야구 00:30:05

'KIA 천군만마' GG 유격수가 돌아온다... 오늘(5일) 전격 콜업 "공·수·주 모두 괜찮답니다"

KIA 타이거즈 내야가 재정비될 전망이다. 내야수 박찬호가 무릎 부상을 털고 돌아오기 때문이다.박찬호는 5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LG 트윈스와 원정 경기를 앞두고 1군에 등록될 예정이다.이미 4일 선수단에 합류한 상황이라 엔트리 등록만 되면 된다.박찬호는 지난달 25일 광주 키움전에서 우전 안타를 치고 2루 도루를 하다 오른쪽 무릎 타박상을 입었다. 병원 검진 결과 염좌 판정을 받았다.무리하지 않고 쉬면 금방 나을 수 있다. 일단 재활에 전념하기 위해 다음날인 26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2일부터는 퓨처스리그에 출전해 실전 감각 회복에 나섰다.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팀이 0-4로 뒤진 1회말 톱타자로 나선 박찬호는 KT 좌완 선발 박세진 상대로 볼넷으로 출루했다. 정해원의 좌전 안타 때 ..

야구 2025.04.06

'아트피처' 대기록 도전하는 '네일아트', '34이닝 무실점' 11이닝 더 버티면 서재응 넘는다 [IS 스타]

KIA 타이거즈의 외국인 에이스 제임스 네일이 34이닝 연속 무실점 호투를 이어가고 있다. 네일은 3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5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등판, 7이닝 동안 87개의 공을 던져 3피안타 2사사구 2탈삼진 무실점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네일은 최고 151km/h의 투심 패스트볼(32개)에 132~137km/h를 넘나드는 스위퍼(24개)로 KIA 타선을 돌려 세웠다. 체인지업(15개)과 컷 패스트볼(3개) 포심 패스트볼(3개) 커브(3개)도 곁들여 삼성 타선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경기 후 이범호 감독은 "네일이 3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해주면서 오늘 승리에 큰 역할을 해줬다. '1선발'다운 투구였다"며 "실점 위..

야구 2025.04.05

KIA, 국내 프로야구 최고 인기 구단으로 등극...야구 선수 1위는 이정후

한국갤럽의 최근 설문 조사에서 2024시즌 우승팀 KIA 타이거즈가 국내 최고 인기 구단으로 나타났다.한국갤럽이 3월 25일부터 사흘간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팀을 묻는 질문에 KIA를 지목한 응답률이 13%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 9%로 2위였던 것에서 상승한 결과다. KIA에 이어 삼성 라이온즈, 한화 이글스, 롯데 자이언츠가 각각 9%로 공동 2위에 올랐다. 지난 2024년 조사에서는 롯데가 10%로 1위, KIA가 9%로 2위, 한화가 8%로 3위였던 것과 비교하면 순위 변동이 있었다. 2025 시즌 예상 우승팀 부문에서도 KIA가 18%의 응답률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LG 트윈스(7%), 삼성(6%)이 뒤를 이었으나 격차..

야구 2025.04.03

폭발하는 위즈덤, KIA가 시즌 초반 부진에도 웃을 수 있는 이유

KIA 타이거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33)이 시즌 초반 홈런 단독 선두에 올랐다. 최근엔 무려 3경기 연속 홈런을 때렸다. 시즌 초반 예상치 못한 부진에 빠진 KIA에게 큰 희망을 안겨주고 있다.KIA는 지난달 3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펼쳐진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3으로 이겼다. 4연패를 탈출한 KIA는 3승 5패로 한화와 함께 공동 7위를 기록했다. 디펜딩챔피언인 KIA는 올 시즌에도 가장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혔다. 지난해 우승 전력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가운데, 불펜에서 장현식이 이탈했지만 조상우가 합류했다. 투,타 모두 리그 정상급 전력으로 평가됐다.그런데 개막전 승리와 함께 지난해 MVP 김도영이 햄스트링 부상을 당하면서 위기를 맞이했..

야구 2025.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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