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이하 VCT)' 퍼시픽 대표로 '마스터스 방콕'에 출전하는 DRX, T1이 첫 경기부터 쉽지 않은 팀들과 대결을 펼친다. '스위스 스테이지'로 첫 라운드가 치러지는 만큼 DRX, T1은 빠르게 승전보를 울려야 향후 일정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을 전망이다. 라이엇 게임즈는 20일부터 3월 2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발로란트 마스터스 방콕(이하 마스터스 방콕)'을 진행한다. '마스터스 방콕'에 출전하는 한국 대표는 총 2팀(DRX, T1)이다. DRX, T1을 포함해 4개 권역에서 모인 8개 팀은 '스위스 스테이지'에서 1차 경쟁을 펼친다. DRX, T1의 첫 상대는 각각 센티널즈, 바이탈리티다. ▲'센티널즈 상대 전패' DRX, 복수전 나선다VCT 퍼시픽 우승팀인 DRX는 오랜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