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토비체 11

GSL 코드S 시즌2, '죽음의 조'는 B조...'레이너'-'구미호' 대결

내달 2일 개막하는 GSL 코드S 시즌2 16강 조 편성이 끝났다. '죽음의 조'는 DKZ 게이밍 김준호, 어윤수, 클라우드 나인 '구미호' 고병재와 함께 해외 선수로서 유일하게 예선을 뚫은 '레이너' 리카르도 로미티가 속한 B조가 될 것으로 보인다. 2002년생 저그인 '레이너'는 10대 중반에 데뷔했으며 '세릴' 요나 소탈라의 뒤를 잇는 유럽 최고의 저그로 평가받는다. 2018년 GSL 코드S 시즌3에서 첫 GSL 본선 무대를 밟은 '레이너'는 2021년 인텔 익스트림 마스터즈(IEM) 카토비체서 주성욱을 4대 2로 꺾고 정상에 오르며 최초 비한국인 우승자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열린 e스포츠 월드컵 전신인 게이머즈 8서는 팀 리퀴드 김도욱을 4대 1로 제압하며 상금 15만 달러(한..

[IEM 카토비체]하루 만에 확 달라진 GBG, 아주부 프로스트 2:0으로 격파!

아주부 프로스트, GBG의 막강한 한 타에 무너져 아주부 내전 불발! GBG와 블레이즈 만난다!Gambit Gaming(이하 GBG)이 현지 시간으로 20일, 폴란드 카토비체에서 진행된 IEM 카토비체 리그오브레전드 부문 4강 B조 경기에서 아주부 프로스트를 2:0 스코어로 완파했다. 조별 예선에서 아쉬운 모습을 ..

SK텔레콤 유니폼 입은 원이삭, 데뷔전은 한국 아닌 폴란드에서!

오는 18일부터 진행되는 IEM 카토비체에 스타2 한국대표로 출전 공개 포스팅 과정을 통해 SK텔레콤 T1에 입단하게 된 '악동토스' 원이삭이 오는 16일 오후 1시, 폴란드 행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이는 18일부터 열릴 IEM 카토비체에 출전하기 위한 것으로, 원이삭이 SK텔레콤 유니폼을 입고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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