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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CT 퍼시픽] 4연패 DFM “전략대로 우리의 플레이를 하는 것이 급선무”

제타 디비전(이하 제타)과의 대결서 완패하며 개막 4연패를 기록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가 섣부른 전략 변경보다 현재 전략에 충실한 플레이가 우선이라 강조했다. 1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4주 2일차 2경기에서 DFM이 제타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DFM의 오카자키 히로타카 코치와 ‘설담’ 박상민이 참여한 인터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경기 마치신 소감을 부탁드린다. 오카자키 코치: 오늘 초반에 피스톨 전에서 클러치를 허용하며 분위기가 상대 쪽으로 넘어가 경기가 힘들어졌다. 헤이븐 맵의 수비 진영 때 유리한 상황이 있었지만 그 점을 살리지 못해 아쉽다. ‘설담’ 박상민: 연습 때..

발로란트 2023.04.17

[LJL] ‘센고쿠-DFM’ 3연속 결승전 동일 대전, 이번에는 다를까?

지난해에 이어 다시 한 번 결승전에서 맞붙게 되는 센고쿠 게이밍(이하 센고쿠)과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의 대결서 이번에는 센고쿠가 다른 결과를 만들어 낼까? 지난 1월 28일부터 시작된 일본의 리그 오브 레전즈 재팬 리그(LJL)가 마지막 우승팀을 결정지을 결승전 만을 앞두고 있다. 1라운드 전승을 기록하며 정규 시즌을 1위로 마친 센고쿠와 2라운드 모든 경기를 승리했던 DFM이 다시 한번 LJL의 최고 자리를 두고 대결을 갖게 됐다. 정규 시즌 단 1패만을 기록하며 강자의 면모를 뽐냈던 센고쿠와 그런 센고쿠에 개막전을 패했지만 2라운드에 되갚아주며 상대에 유일한 패배를 선사한 DFM의 대결인 만큼 이번 결승전은 같은 팀들의 대결이긴 하지만 조금은 다른 분위기를 연출한다. 센고쿠가 후반기 약..

[VCT 퍼시픽] DFM 추격 뿌리친 젠지 “저점서 승리한 선수들 대견해”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의 맹추격에 역전을 허용할 뻔 했지만 결국 승리를 쟁취하고 2연승을 달성한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가 힘들었던 경기 상황을 돌아보고 팀이 어떻게 발전 중인지에 대해 소개했다. 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2주 2일차 2경기에서 젠지가 DFM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경기 종료 후 젠지의 이성재 코치와 ‘메테오’ 김태오가 참여한 인터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오늘 경기에 대한 총평을 부탁드린다. 이성재 코치: 2경기 대기가 처음인데 1경기도 풀세트였기에 컨디션 관리가 힘들었으며 DFM도 준비를 잘 해와서 카운터 어택도 많이 당했다. 때때로 시작부터 느낌이 좋지 않은 경기가 있..

발로란트 2023.04.03

[VCT 퍼시픽] 아쉬운 연패 DFM “선수들 점차 단단해져”

1주차 페이퍼 렉스 전에 이어 2주차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 전에서도 첫 승리를 기록하지 못한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이 선수들의 기량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2주 2일차 2경기에서 DFM이 젠지에 세트 스코어 1-2로 패했다. 경기 종료 후 DFM의 김해성 감독과 ‘서제스트’ 서재영이 참여한 인터뷰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Q1. 오늘 경기에 대한 총평을 부탁드린다. 김해성 감독: 오늘 경기를 보면 선수들이 지난 경기에 비해 많이 성장한 것 같다. 젠지 전은 밴픽부터 어느 정도 데이터가 나와있기에 밴픽에 대해 유리함을 가져갔다. 지난 경기와 비교를 하면 비슷한..

발로란트 2023.04.03

[VCT 퍼시픽] DFM에 쫒긴 젠지, ‘아슬아슬’ 2연승 (종합)

2연승을 노리던 젠지 e스포츠(이하 젠지)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의 공세에 고생했지만 결국 막판 역전에 성공하며 2연승을 달렸다. 2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2주 2일차 2경기에서 젠지가 DFM에 세트 스코어 2-1로 승리했다. 로터스 맵에서 진행된 1세트, 선공의 젠지가 피스톨 라운드부터 DFM의 레이즈에 매 순간 발목을 잡히며 3포인트를 내줬으나 4라운드부터 추격에 나서 동점을 만드는데 성공했다. 4라운드를 무결점 플레이로 내준 뒤 바로 따라붙은 젠지가 타임 아웃을 불렀지만 점수 차이를 줄이지 못하고 2포인트 차이가 유지되며 전반전을 5:7로 마쳤다. 공수 전환 후 수비 진영으로 들어간 젠지는 피스톨 라운..

발로란트 2023.04.03

[VCT 퍼시픽] DFM ‘서제스트’ 서재영 “팬 응원 보답 위해 더 열심히 할 것”

페이퍼 렉스(이하 PRX)와의 개막전을 아쉽게 내준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의 ‘서제스트’ 서재영이 개막전의 아쉬움과 앞으로의 각오를 밝혔다. 26일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상암 콜로세움에서 진행된 ‘2023 발로란트 챔피언스 투어(VCT) 퍼시픽 리그’ 1주 2일차 1경기에서 DFM이 PRX에 세트 스코어 0-2로 패했다. 경기 총평으로 “예전부터 여러 번 대결해본 팀인 만큼 플레이 스타일에 대해서는 잘 분석했고 경기 내 운영 면에서는 저희가 조금 더 좋은 모습을 보일 때도 있었다.”라고 이야기한 서재영은 “PRX가 같은 멤버들이 오래 함께한 팀이다 보니 호흡이 좋고 순간적인 상황 판단 면에서 저희 팀의 1.5~2배는 빠르게 반응했다고 생각한다.”라고 패배의 원인을 분석했다. 이어 ‘록인 상파..

발로란트 2023.03.28

[오피셜] DFM ‘에비’ 무라세 슌스케, 해외 무대 도전 선언

일본을 대표하는 탑 라이너로 활약해 온 데토네이션 포커스 미(이하 DFM)의 ‘에비’ 무라세 슌스케가 더 큰 무대로의 도전을 선언했다. ‘에비’는 13일 자신의 소셜 네트워크 채널을 통해 “새로운 시즌에는 해외 팀과의 계약을 검토 중이다. 스스로의 힘이 어디까지 통할지 도전해보고자 한다.”라는 내용을 등록, 해외 리그에 노크할 것임을 알렸다. 이어 소속 팀인 DFM도 “선수 본인이 발표한 것처럼 ‘에비’ 선수가 새 시즌 해외 팀으로의 이적을 검토 중이다.”라고 밝혀 이를 인정했다. 이어 “DFM은 그의 결단을 존중해, 해외 도전과 관련해 전력으로 서포트하고 있다. 팬 여러분들께서도 꼭 그의 도전을 응원해주시면 감사하겠다.”라고 그의 도전을 막지 않을 것임을 전했다. ‘에비’는 2014년 샐비지 자벨린에서..

[롤드컵] RNG, DFM 꺾고 젠지 기다리는 그룹 스테이지 합류(종합)

중국의 RNG가 DFM을 제압하고 그룹 스테이지 합류를 확정했다. 한국 시간으로 5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아레나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2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2라운드 2경기에서 RNG가 DFM에 3대 1로 승리했다. 1세트는 DFM이 이변을 만들어내며 RNG를 먼저 꺾었다. 초반 DFM이 첫 드래곤과 킬 포인트를 가져가며 기분 좋은 흐름을 가져갔다. 그러나 RNG는 주도적인 운영과 교전 능력을 통해 타워와 킬 포인트를 올리며 기세를 챙기고자 했다. 그러나 DFM은 중앙 지역 교전에서 RNG를 상대로 승리한 뒤 내셔 남작을 처치하며 주도권을 가져갔다. DFM의 기세는 계속해서 이어졌다. 차근차근 드래곤 스택을 쌓은 DFM은 RN..

[롤드컵] DFM '하프' 이지융 "올 한해, 내가 성장했는지는 의문"

“국제무대도 경험하고 새로운 팀원들도 만나봤다. 하지만 개인적으로 성장했는지는 의문이다” 4일(한국 시각)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 플레이인 녹아웃 1라운드 2경기에서 DFM이 라우드에 3대 1로 승리했다. DFM의 서포터 ‘하프’ 이지융이 솔직한 생각을 전했다. 이지융은 승리 소감으로 “결국 이길 수 있어 너무 기쁘다. 다음 상대가 RNG인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이겨야 하는 상대기 때문에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승리의 기쁨을 나눔과 함께 RNG전에 대한 각오를 함께 다졌다. 이날 DFM은 라우드를 상대로 치열한 접전 끝 승패를 주고 받으며 경기를 치렀다. 이지융은 “1세트와 2세트는 긴장이 많이 됐다. 하지만 3세트 이후부터는 긴장이 풀린 것이 느껴졌다”며 시간이..

[롤드컵] RNG와 그룹 스테이지 놓고 격돌할 상대는 일본 강호 DFM(종합)

일본의 DFM이 라우드를 꺾고 플레이인 녹아웃 2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B조 2위인 중국의 RNG와 그룹 스테이지 티켓을 놓고 맞대결을 펼치게됐다. 한국 시간으로 4일 멕시코의 멕시코시티에 위치한 아레나 이스포츠 경기장에서 진행된 ‘2022년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이하 2022 롤드컵)’ 플레이-인 스테이지 사이공과 MAD의 플레이인 녹아웃 1라운드 2경기에서 DFM이 라우드에 3대 1로 승리했다. 1세트에서는 바론 스틸에 성공한 라우드가 역전에 성공했다. 양 팀이 치열하게 합을 주고받으며 팽팽한 초중반을 보냈다. 계속해서 양 팀이 교전을 주고받던 과정에서 더욱 좋은 집중력을 보여준 DFM이 라우드에 일격을 날리며 서서히 경기의 주도권을 가져갔다. DFM은 일방적으로 드래곤 스택도 가져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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