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타이거즈 614

84이만수→06이대호→10이대호→24김도영? KIA 광주 몬스터가 40-40만 가능하다? 이것까지 도전한다

‘광주 몬스터’ 김도영(21, KIA 타이거즈)에게 3-30-30은 밥 먹고 화장실 간다는 소리와 똑같다. 김도영은 3-40-40에 도전한다. 그리고 그게 끝이 아니다. 타격 트리플크라운도 하지 못한다는 법이 없다. 김도영은 28일까지 98경기서 384타수 136안타(2위) 타율 0.354(3위) 28 홈런(2위) 78타점(5위) 100 득점(1위) 29 도루(6위) 출루율 0.420(4위) 장타율 0.654(1위) OPS 1.074 득점권타율 0.323이다. 정규시즌 MVP와 3루수 골든글러브를 예약한 상태다.김도영은 2홈런 1도루만 더하면 30-30에 성공한다. 당장 30일~내달 1일 광주 두산 베어스 3연전서 달성 가능하다. 나아가 40-40 도전도 가능하다. KIA는 44경기를 남겨뒀다. 얼마든지..

야구 2024.07.30

KIA 작은 거인의 대반전… 15타석 연속 무안타→결정적 동점포, 이범호 “선수들 포기 안 했다”

말 그대로 패색이 짙은 상황이었다. 2-3으로 뒤진 9회, 믿었던 첫 두 타자가 나란히 아웃됐다. 1점 뒤진 상황이지만, 뭔가 분위기는 KIA 쪽이 아니었다. 타석에 들어선 선수는 베테랑 김선빈(35)이었다. 리그에서 손꼽히는 콘택트 능력을 가진 선수고, 노림수도 좋은 선수다. 그러나 장타가 많은 선수는 아니다. 뭔가 한 방을 기대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어찌 됐건 출루만 해주길 바랐지만, 근래 타격감도 좋지 않았다. 15타석 연속 안타가 없었다. 출루도 볼넷 두 개. 타율은 어느덧 2할 8푼대까지 떨어졌다. 이날도 첫 세 번의 타석에서 모두 안타를 치지 못했다. 부담은 컸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이 일어났다. 김선빈이 경기를 마무리하러 올라온 키움 좌완 김성민을 상대로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홈런을 쳤..

야구 2024.07.29

“김도영 사이클링히트 대박…” 타 구단 선수들도 놀란 KIA 21세 괴물, 3년차에 무결점 타자 ‘미쳤다’[MD고척]

“사이클링히트, 대박.”‘젊은 괴물’ 김도영(21, KIA 타이거즈)은 KIA 외에 다른 구단들 선수들에게도 관심의 대상 중 한 명이다. 워낙 독보적인 활약을 펼치기 때문이다. 고졸 3년차, 만 21세인데 사실상 무결점 타자로 진화했다. 최소경기 100 득점, 3-30-30 등 예약한 대기록, 진기록이 한가득이다.송성문(28, 키움 히어로즈)은 올 시즌 대단한 활약을 펼친다. 그러나 김도영과 같은 포지션이란 이유로 연말 시상식에서 빛을 보지 못할 위기다. 김도영은 25일 광주 NC 다이노스전과 26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서 잇따라 홈런을 터트리며 또 한번 팬들을 열광시켰다. 송성문은 26일 결승타 포함 3안타를 날리고도 “더 열심히 해야 한다. 도영이가 말이 안 되는 페이스”라고 했다. 그러면서 “2~3..

야구 2024.07.27

말 그대로 '김도영 시리즈'였다...타격에 수비까지 완벽, 남다른 재능 보여줬다 [광주 현장]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주중 3연전은 '김도영 시리즈'나 다름이 없었다. 김도영의 독보적인 존재감이 돋보인 3연전이었다. 김도영은 23~25일 광주-KIA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주중 3연전에서 도합 13타수 7안타(2홈런) 5타점을 기록하면서 뜨거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팀은 25일 경기에서 4-7로 패배하면서 연승 행진을 '8'에서 멈췄지만, 김도영의 활약에 위안을 삼았다. 김도영의 방망이는 3연전 첫 경기부터 뜨겁게 달아올랐다. 김도영은 23일 NC전에서 안타-2루타-3루타-홈런을 차례로 달성하며 KBO리그 역대 31번째 사이클링 히트(히트 포 더 사이클)이자 '최소타석 내추럴 사이클링 히트'라는 기록을 썼다.앞선 두 타석에서 안타와 ..

야구 2024.07.26

"할 수 있다면 KBO 신기록까지" 3년 전 KIA 신기록 주인공, 자기 기록 넘고 내친김에 韓 1위까지?

KIA 최원준이 악조건 속에서도 17경기 연속 안타를 달성했다. 자신이 보유한 KIA 타이거즈 최장 신기록인 23경기까지 6경기를 남겨둔 가운데, 최원준은 내심 구단 신기록을 넘어 KBO리그 신기록까지 넘어보고 싶다는 욕심을 드러냈다. 최원준은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경기에 2번 타자 중견수로 나와 3타석 2타수 1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1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지만 2회 2사 만루에서 2타점 우전 적시타를 날려 점수를 4-0으로 벌렸다. 4회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골랐다. 최원준은 2회 안타로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7경기로 늘렸다. 24일 경기는 5회말부터 쏟아진 비로 인해 KIA의 7-0, 5회 강우 콜드게임 승리로 끝났..

야구 2024.07.25

KBO 리그의 새로운 슈퍼스타, 김도영의 눈부신 활약상…최연소 타자 MVP 도전

김도영, 타격 전 부문서 선두 경쟁…이승엽 감독 기록 깰까KIA 타이거즈의 주전 내야수 김도영(20)이 KBO 리그에서 새로운 역사를 써 내려가고 있다. 프로 3년 차인 김도영은 올 시즌 다양한 기록을 세우며 팀의 선두 질주를 이끌고 있다.23일까지 김도영은 93경기에서 타율 0.354, 25홈런, 71타점, 97득점, 29도루를 기록하며 탁월한 기량을 보여주고 있다. 그의 장타율은 0.643, 출루율은 0.423, OPS는 1.066에 달한다.김도영은 타격 전 부문에서 상위권에 위치하며 눈부신 활약을 펼치고 있다. 타율은 전체 3위로 기예르모 에레디아(SSG 랜더스·0.362)와 빅터 레이예스(롯데 자이언츠·0.358)를 바짝 추격 중이다. 홈런 부문에서는 NC 다이노스의 맷 데이비슨(28개)에 이어 ..

야구 2024.07.24

KIA 타이거즈, 김도영 사이클링 히트와 양현종 완투승으로 7연승 질주

KIA 타이거즈가 김도영의 사이클링 히트와 양현종의 완투승에 힘입어 7연승을 달리며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23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서 KIA는 8-1로 승리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도영은 안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차례로 기록하며 올 시즌 첫 사이클링 히트를 달성했다. 이는 KIA의 공격력에 큰 힘을 실어주었다. 1회말 김도영의 내야 안타로 무사 만루의 기회를 잡은 KIA는 최형우의 2타점 중전안타와 나성범의 희생 플라이로 3점을 선취했다.3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2루타를 기록한 김도영은 5회말 1사 후 좌중간 3루타를 날리며 사이클링 히트의 가능성을 높였다. 이어진 공격에서 나성범, 최원준, 김태군이 차례로 적시타를 날..

야구 2024.07.24

前 야구선수 황인준

오늘 소개할 선수는 바로~황인준 선수입니다~! 한양대학교 재학 당시 우투 에이스로서 활약하여 2014년 무등 야구장에서 개최된 대통령기 전국대학야구대회에서 팀을 17년 만에 정상으로 이끌었습니다. 2015년 신인 드래프트에 지명되었으나 대졸이라는 점과 김기태 감독 이후 리빌딩 과정에 돌입하면서 2015년에는 육성선수 신분으로 등록되었고 2015년 8월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하게 되었습니다. 공익 소집해제 후 2018 시즌부터 퓨처스 팀에 합류해 16.2이닝 동안 2승 1홀드 ERA 1.08 16 탈삼진 7사사구 WHIP 1.38의 준수한 성적을 기록했고, 5월 1일 정식선수 전환과 함께 1군에 등록됐습니다. 헥터 노에시의 장염으로 6월 12일 SK전 임시로 선발등판했습니다. 이후 추격조나 가비지 이닝 처리..

소개 2024.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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